[반박] “백신은 거대한 사기극?” - 매일경제 남기현 기자님, 반박하시겠습니까?
벗
벗님 (104.♡.68.24)
2025년 7월 16일 PM 07:13 · 수정됨(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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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 “백신은 거대한 사기극?” - 매일경제 남기현 기자님, 반박하시겠습니까?

// 백신은 거대한 사기극? 매일경제 '정은경의 추억' 칼럼 논란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0901?cds=news_media_pc&type=editn






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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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rhydrae
25.07.16 · 211.♡.245.220
개인적으로, ‘초등학생 수준’ 아래에 카테고리를 하나 이상 신설하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남남산깎는노인
25.07.16 · 220.♡.141.175
초등학생 1학년도 예방주사를 맞으면 병에 저항성을 가진다는 개념을 압니다. 뭐 개쓰레기 폐기물, 오물들도 기레기 하는 시대니... 이해는 합니다 ㅎ -
Nnice05
25.07.16 · 211.♡.72.74
무식한 얘기 하나 하자면,
맞으라는 백신은 다 맞았고 등산할 때 외엔 마스크를 늘 착용했고,
병원에서 인정한 고위험군에 속하며
당시 대형교회에 주5회 방문하던 자입니다만,
코로나19로 진단된 적은단 한번도 없습니다.
말미에 의심증상이 있어서 병원에서 검사한 적 있습니다만, 코로나19가 아니라는 결과가 나왔고요.
한명의 케이스를 증거로 제시하겠다는 말은 아닙니다만,
당시 보건/방역 담당자들이 뉴스와 기사를 통해 시킨 조치를 다하고 살았더니,
여러 면에서 면감염에 취약한 상황이었음에도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더군요.
그들을 신뢰한 이유는,
정치적인 이유라기 보단,
해당 분야에선 분명히 저 보단 전문가라는 걸 인정했었기 때문입니다.
기사 초안을 작성하고 또 기사화 되기 까지 관여한 저 언론사의 자들은,
결국 제도권이 인정한 전문가의 말을 불신한다는 의미가 되니,
이는 결국 자신들이 싸지른 기사에 대한 신뢰도를 스스로가 떨어뜨리는 일인 거죠.
공신력 있는 기자 시험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일개 사기업이 인정하는 게 기자라는 직업인 건데,
전문가도 못 믿겠다는, 전문가 보다 신뢰도 낮은 그들의 말을 우리가 어떻게 믿어요?
옆집 노인이 모스탄은 초인이야 라고 하는 말과 다를 바가 없죠. 가 노인도 젊었을 때는 저들처럼 직장인이었을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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