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이야기하면 일반화이자 모욕일 수 있겠습니다만

Lv.1 클라시커 (14.♡.99.228)

2025년 7월 16일 PM 09:49 · 수정됨(22:04)

조회 262 공감 0

의원 보좌관을 무슨 공명심에 하는 사람은 잘 없고,

대부분 정치꿈나무들이 정계에 입문하는 루트로 보좌관을 합니다.

그렇게 보좌관을 하다, 모시는 지역구 의원님이 “허락하시면” 그 지역구의 기초/광역의원으로 공천받아 출마하고 그렇게 정계에 진출합니다.


내년은 그 선거철이구요.

숭어가 뛰니 망둥어들이 뛰고 있을 뿐입니다.


그릇된 정치적 욕망에 뱁새가 황새 좇다 다리 찢어지지 말고, 각자 자기들 그릇을 살펴봤으면 좋겠네요.

댓글 (1)

  • mtrz

    mtrz Lv.1

    25.07.16 · 180.♡.14.183

    이번에 이름 올린 친구 이름 고이 적어 둬야 겠어요.
    그 담대한 모습 평생 동안 잘 기억해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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