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창문에 뭔 소리나서 놀라서 봤습니다.
규
규링 (133.♡.159.196)
2025년 7월 16일 PM 11:53 · 수정됨(07. 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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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큰게 뒤집혀 있습니다.
좀 더 줌을 키워봤습니다.

다리랑 달리, 머리에 저렇게 길게 뿔 달린 녀석이면...
혹시 장수풍뎅이세요?
...근데 여기 14층인데,
아무리 지금 태풍 땜에 간간히 바람 확확불고
비 갑자기 오고 난리라고는 해도...
이렇게 오시면 안되죠.
...좀 많이 놀랐습니다.
일단 걍 방치해뒀네요.
운 좋으면 알아서 살아서 갈 것이고
운 없으면 그대로 죽겠죠...?
...음...
어찌해야 할까요. ㅎㅎㅎ
p.s. 일단 한국은 아닙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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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스타
25.07.16 · 180.♡.210.133
그냥 두는 것이 자연의 섭리 아닐까 마 그래 생각합니다 {emo:onion-246.gif:100} -
규규링
→ 폴스타 작성자
25.07.17 · 133.♡.159.196
역시 그냥 두는 게 낫겠죠?
뭐, 알아서 살아 갈 수 있길 바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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