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민주주의를 만만하게 보네요 (민보혐)
일
일상으로의초대 (221.♡.130.190)
2025년 7월 17일 AM 12:15 · 수정됨(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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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민주주의를 여전히 너무 만만하게 보네요.
힘있는 놈들앞에서는 꿀먹은 쫄보,
세상이 좀 정의로워지니 낄때 안낄대 구분 못하고 무슨 자격으로 나댄답니까?
나라를 망친 정부때에는 기어들어가 주둥이 막고 입틀막 했었는데...
* 민보협 -> 민주당보좌진협의회
이제는 민보협 따위가 대통령의 장관 지명 후보자에 대해 나불대다니...
정말 세상 참 좋아진건가요? 별별 곳에서 깜쭉대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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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25.07.17 · 1.♡.59.48
민보협도 당원 입장에서는 갑질과 기득권이죠. 지금까지 해온 걸 아는데요. -
Ssmarttech
25.07.17 · 182.♡.199.100
민보협 역대회장단이 20명은 되려나요? 임기가 1년이니. 그중에 몇명이나 저 성명에 찬성했을까요? 설마 2~3명이 찬성?
그리고 역대회장들이 이직도 전부 민주당원일까요? 다른 당으로 넘어간 의원들도 꽤 있을텐데 설마 당원도 아닌 역대회장들 의견을 민보협 역대회장단 이름으로 발표했다면 이건 민주당 보좌진이랑 관계도 없을듯. - O
orbit0
25.07.17 · 121.♡.239.202
민보협도 아니고 자칭 민보협 회장단이라는 몇몇인 것 같습니다
회장단이란 실체가 있는지도 모르지만 현 회장인 고씨(허영 의원 보좌관)가 주도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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