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의원님에 대한 믿음
디
디누김 (175.♡.35.86)
2025년 7월 17일 AM 12:43 · 수정됨(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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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조금은 의문이 들었습니다.왜 이렇게 논란이 사그라들지 않을까?
하지만, 강의원님의 이력과 행동, 그리고 삶을 찾아보니 제 의문은 풀렸습니다.
여성가족부의 장관 역할을 그 누구보다도 더 훌륭하게 해 내실것이라는것을. 그것을 해 낼 수있는 충분한 지식과 경험 그리고 강인함을 가지고 계신다는것을..
장관에 임명되신 후, 이 사회가 가지고 있는 많은 문제점들을 차분히 잘 풀어내주실것이라고 믿습니다.
더불어 사람들에게 받은 실망과 상처에 힘들어하지 마세요.
더 큰일을 하시기 위한 시험대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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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MP2
25.07.17 · 115.♡.152.197
보좌관협회라…무슨 병장회의같은건지…꼭 이런 때 생소한 단체가 나타납니다. -
디디누김
→ AMP2 작성자
25.07.17 · 27.♡.218.98
갑질 같지도 않은 갑질? (의혹이 제기된 것들은 갑질도 아닙니다.)가지고,뭔 난리들인지 모르겠습니다. 뭔 성인군자 뽑는것도 아니고.뭔 협회라 해서 압박하는 이런것도 갑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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