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언론사의 언론인들이 “한 목소리”로 말 합니다..
벗
벗님 (104.♡.68.24)
2025년 7월 17일 AM 04:04 · 수정됨(09:23)
조회 7,885 공감 0
조중동문, 한겨레, 경향, 오마이뉴스..
보수 신문 계열이든, 진보 신문 계열이든
거의 모든 언론사의 언론인들이 “한 목소리”로 말 합니다.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를 사퇴시켜라!‘
왜 그럴까요?
개인적으로는 이것이 ‘언론사들의 단합된 힘‘을 보여주고자 하는
‘하나의 사례‘로 만들고 싶은 게 아닐까 하고 추측합니다.
이런 걸 몇 번 본 적이 있어요.
사실 ‘사실은 중요하지 않아요‘.
그저
‘우리 언론인들이 “단합된 목소리”로
장관이든, 정치인이든, 연예인이든
우리가 열심히 “펜으로 찌르고 찔러서” 결국 죽일 수 있다‘ 라는 걸
증명하고 싶은 거죠.
이런 증명이 하나 둘 쌓여야 자신들을 함부로 할 수 없으니까요.
‘언론’이라는 권력을 누리고 싶은 겁니다.
‘언론 앞에 머리를 조아리고, 무릎을 꿇어라’는 거죠.
그저
이런 타켓으로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가 선정된 것 뿐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끝.
댓글 (28)
-
일일론머스쿵
25.07.17 · 182.♡.114.18
네 그냥 무시가 답이죠 -
EEstrella
→ 일론머스쿵
25.07.17 · 174.♡.253.145
그냥 무시보다 dog무시를 해야지요!! -
Ddreamkid1004
25.07.17 · 121.♡.33.51
와...기레기PTSD 도지네요...하...얘네들은 허니문도 없고. ㅎㅎㅎ 담부터 누가 정권잡든 허니문같은 소리 하면 주디를 때려줄 거예요. -
YYBman
→ dreamkid1004
25.07.17 · 222.♡.12.61
조국 season 2...
저도 PTSD 도지네요. ㅠㅠ -
Ttinystory
25.07.17 · 211.♡.36.176
사리에 맞는 멀쩡한 기성언론 없구요. 대안언론중에도 몇 없습니다. 지금 GR라는 만큼 돼지집권기에도 난리였는지 생각해보면 답 나오죠. -
RRealtime
25.07.17 · 75.♡.158.112
한 명 잡아 꺾어야 되거든요.
총리를 꺾나 싶었는데 안 됐고....
다른 주요 인사 중에서 하나 꺾어야 이재명 정부 출범을 흠집 낼 수 있는건데, 여가부 장관이 뭐 하나라도 소문이 있어 보인다 싶으니 어거지 쓰는거죠. 여기에 한 숟가락 걸치려는 인간들이 한마디씩 보태는 상황일 뿐..... - K
kama21
25.07.17 · 104.♡.68.8
대통령실 기자실 양방향 카메라도, ktv 전속도 기존 언론은 이런 변화가 싫은데, 계속 당한다고 생각하고, 강선우라도 꺽어 보겠다는 의도라고 생각합니다. -
가가랑비
25.07.17 · 223.♡.86.166
추기적인 이유 중 하나는,
여성가족부가 금전적인 슈킹이 가장 쉽고 규모도
큰데다가 후관리가 안되는 곳이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실물을 다루는 정책이 적고, 그나마도 생산적인
것이 아닌 복지 등과 같은 지원용이기에 평가를
허기도 애매하죠. 자잘한 지원처를 전수조사하기에도 부담스럽고요.
가만히 두어도
젖과 꿀이 흐르는 곳인데
그곳을 제대로 '운영'할 사람이 온다고 하니...
얼마나 불편할까요. -
맛맛있는이웃
25.07.17 · 140.♡.29.1
여가부가 얼마나 대단한 자리라고 꼴통들이 저럴까요
걍 정부 방해인거죠 갑질의당이 갑질로 안된다니 헛방구만 나옵니다 -
씨씨이익
25.07.17 · 58.♡.71.3
우리에겐 큰힘이 있어 보여줄깨 이런짓거리하는거죠
후보자님 무소의뿔처럼 뚜벅뚜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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