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박] “소주까지 접수한 ‘無설탕’, 뇌에는 독?” - 서울신문 김성은 기자님, 반박하시겠습니까?
벗님

Lv.1 벗님 (221.♡.195.55)

2025년 7월 17일 AM 05:41 · 수정됨(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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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 “소주까지 접수한 ‘無설탕’, 뇌에는 독?” - 서울신문 김성은 기자님, 반박하시겠습니까?



// 소주까지 접수한 ‘無설탕’, 뇌에는 독?…“뇌졸중 위험 높여” 연구 결과

https://v.daum.net/v/20250716161831899




끝.

댓글 (6)

  • 마왕

    마왕 Lv.1

    25.07.17 · 120.♡.110.124

    참 기레기들 꼼꼼하게 발광하네요. 잘 읽었습니다.
  • 빛의혁명

    빛의혁명 Lv.1

    25.07.17 · 121.♡.59.228

    화학감미료를 포함해서 어떤 감미료보다 설탕이 해롭습니다. 최근 에리스리톨이 타겟이 되고 있는데, 모두 설탕회사가 연구비 대고 있다에 50원 겁니다.
  • F

    FactViolence Lv.1 → 빛의혁명

    25.07.17 · 106.♡.3.58

    톨로 끝나는 감미료들이 당알콜이라 설탕의 60%정도로 혈당이 오르긴하고 또 혈소판 응고작용때문에 피를 걸쭉하게 만드는걸로 아는데 얘네는 괜찮은 건가요?
  • 울아이아빠 Lv.1 → FactViolence

    25.07.17 · 34.♡.64.115

    설탕은 100% 혈당이 오릅니다. 설탕이 제일 해롭습니다. 뭐든 하루 한두병은은 문제 없을 겁니다.
  • 빛의혁명

    빛의혁명 Lv.1 → FactViolence

    25.07.17 · 121.♡.59.228

    톨로 끝나는 당알콜이 그런데 아니라 말티톨만 그렇습니다. 한국에서 파는 많은 제로슈거가 말티톨을 사용합니다. 에리스리톨은 거의 혈당을 올리지 않습니다. 물론 세포를 음료수 정도 농도에 담그면 상황이 다릅니다. 그래서 설탕물에 세포를 담가서 실험할 필요가 있죠. 제 짐작으로 죽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왜냐면 설탕물에 담그면 삼투압이 생기니까요. 그래서 위 실험은 말도 안되는 실험입니다.

    더군다나 에리스리톨은 인체에 잘 흡수가 안됩니다. 즉, 뇌세포가 에리스리톨을 만날일이 별로 없습니다. 물론 인체에서 소량 생산되기도 합니다.
  • 폭풍의눈

    폭풍의눈 Lv.1

    25.07.17 · 220.♡.208.227

    ㅎㅎ 연구 방법이 참신하네요. 세포를 담근다라, 저렇게 실험하면 설탕은 더 나을려나요. 그걸 검증이나 비판없이 그대로 옮기는 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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