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여행갈때 대구 사람과 광주 사람의 행동 차이
붉
붉은혀성 (121.♡.117.112)
2024년 4월 28일 PM 03:52 · 수정됨(18:59)
조회 1,583 공감 0
일본 패키지 여행 하시는 분 말씀이,
대구는 첫날 누가 서열이 높은지, 사회적 지위가 높은가 정해야 함
광주는 사람들은 그런 거 없음, 따지지 않음
나서면 맞음, 전남대 교수라고 하는 순간, '어쩌라고?'
하긴..
교수는 학교에서나 교수지,
패키지 여행가서 뭔 상관임?
* 위 내용에 대한 요약이며 제 의견이 아님을 밝혀 드립니다
출연자는 박구용 전남대 철학과 교수입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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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장파닭
24.04.28 · 183.♡.55.119
에이.. 제가 광주에서 태어났는데, 광주에도 직위 따지는 사람들 있어요. 성급한 일반화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폴폴셔
→ 간장파닭 작성자
24.04.28 · 121.♡.117.112
저도 동의 합니다
저 영상 속 내용은 그렇다고 합니다 -
츄츄하이하이볼
24.04.28 · 172.♡.94.43
[https://r2.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900516395_yAbs0uGW_9072fc2b9be450677407b7bbdc024ade505a712b.jpeg]
기질이 정치적, 사회적 성향을 만든 건지,
정치적 사회적 환경이 기질에 영향을 준 결과인지..
흥미로운 부분입니다. {emo:onion-025.gif:50} -
자자몽이
24.04.28 · 122.♡.123.46
본문의 내용을 다른 글에서도 봤는데 성급한 일반화 인거 같으면서도 또 본문에 공감한다는 댓글도 많았던거 보면 어느 정도는 깔려있는 정서인가 봅니다. -
알알쓸정모
24.04.28 · 218.♡.22.82
저 광주에서 태어나 자랐고 직장생활 서울에서 경상도 사람들하고 많이 해봤는데 어느정도 맞는 얘깁니다 물론 개인차 있겠지만 적어도 광주사람들은 대놓고 서열 따지는걸 좀 상스러워합니다 -
폴폴셔
→ 알쓸정모 작성자
24.04.28 · 121.♡.117.112
저는 부산, 포항 기반의 회사를 다닌 경험이 있는데
출신 학교와 지역 엄청나게 따지는 걸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
부부산혁신당
→ 알쓸정모
24.04.28 · 172.♡.95.18
부러운 문화네요. 서울에서 내 이름보다 어느학교 다니는지부터 묻고 위아래 재던 인간들한테 진절머리나던거 생각납니다. {emo:onion-085.gif:50} -
송송정29번
24.04.28 · 124.♡.64.45
광주를 품고 있는 산 이름도 무등(無等)이죠 -
솜솜다리
24.04.28 · 223.♡.40.61
저게 거의 맞는게요 민주당과 국힘을 보면 됩니다 국힘의원들은 권력자가 하라는대로만 움직이고 의견표출도 안한대요~ 이건 보수패널 장성철이 애기한겁니다 -
피피자왕버거
24.04.28 · 59.♡.61.212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이라 봐야지
전체를 일반화하기에는
조금 과한 측면이 있지 않을까요.
개개인의 차이가 더 클 수도 있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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