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 안해보면 티가 나는 행동들
구
구마적 (220.♡.237.152)
2025년 7월 17일 AM 09:52 · 수정됨(11:03)
조회 2,800 공감 0

저게 바로바로 처리 안하면 일이 점점 커지더군요......
댓글 (24)
-
하하드리셋
25.07.17 · 223.♡.95.72
울 와이프 보는거 같네요 ㅠㅠ - 3
3년은너무길다
25.07.17 · 61.♡.26.3
울집에 계신 호랑이님은 저거 다 해당되는데.. -
카카페타
25.07.17 · 121.♡.249.162
컵을 싱크대 또는 식탁 모서리에 아슬아슬 걸쳐놓기.. 이거 아주 그냥... -
군군밤군
→ 카페타
25.07.17 · 118.♡.90.54
저희집애 계신 분만 그라는게 아니었군요 {emo:DINKIssTyle-3d-ang-026.webp:100} -
JJava
25.07.17 · 116.♡.70.94
귀차니게으르니스트는 직접 해도 저럽니다. ㅋㅋ
컵 방치, 그릇 겹치기는 저도 늘상 해요. - M
migo
25.07.17 · 104.♡.68.24
양말은 가끔 뒤집어서 빨라고 하더라구요. ^^ 근데 굉장히 귀찮아요. -
기기억하라3월28일
→ migo
25.07.17 · 211.♡.134.173
원래 뒤집어 빠는거 아닙니꽈 -
비비사이로막가
25.07.17 · 180.♡.230.127
(뜨끔~) -
Pphantomstar
25.07.17 · 118.♡.83.111
후라이팬 쓰고 바로 씯어내진 않아도 기름 안닦아두면 나중에 설거지 해도 냄새가 잘 안빠지더라고요. -
Ffinalsky
25.07.17 · 211.♡.97.218
매번 잔소리를 해도 안 먹혀요.ㅜ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