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장관 임명하는데 침묵깬 박지현요? ㅎㅎㅎ
C
Castle (116.♡.141.94)
2025년 7월 17일 AM 10:39 · 수정됨(16:24)
조회 4,047 공감 0
뭐 박지현이 묻었다면 그냥 더이상 할말이 없군요. ㅎㅎㅎ
니가 뭔데요???
박지현이 한밤중에 글을 쓸정도로 급한가 보죠???
이제 별별게 다 붙는군요.
언제부터 장관 임명에 보좌관이 나서고 직책도 없는 뜬금 잡는 넘들이 좌우했다고요???
대다수의 국민이 되었다면 된겁니다.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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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07.17 · 220.♡.246.38
자기당 칼질하던 박지현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다크메시아
25.07.17 · 211.♡.138.253
수박껍데기에 초파리 붙었네요. -
보보수주의자
25.07.17 · 218.♡.42.109
판독기가 등장했으므로, 더 이상 왈가왈부할 필요가 없네요 -
Pphantomstar
25.07.17 · 203.♡.226.234
박지현은 왜 민주당일까요? -
ZZEROCOOL
→ phantomstar
25.07.17 · 175.♡.136.159
의석 하나 차지한 다음 몸값 올려서 국짐당 이적 레파토리 같습니다. -
Pphantomstar
→ ZEROCOOL
25.07.17 · 203.♡.226.234
국짐에서 한 건 크게 하고 오라고 시킨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
박박스엔
25.07.17 · 210.♡.46.70
아... 그거군요.
강선우 장관 후보자는 여성계 카르텔에 속하지 않은 인물인가 보군요. -
Ssmarttech
→ 박스엔
25.07.17 · 121.♡.172.4
이쯤되니 이게 맞는듯해요 -
케케이건
→ 박스엔
25.07.17 · 223.♡.216.228
저도 이게 맞는 것 같습니다.
여가부 장관 쯤 되면... 래디컬 페미들을 비롯한 주류 여성계를 대표해야 한다고 생각 할텐데..
그렇지 않은 사람인가 봅니다.
아직도 여성계를 대표하는 의원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들이 직접 나서기는 그렇고 뒤에서 여기저기 찌르고 있는거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드는군요 -
박박스엔
→ 케이건
25.07.17 · 210.♡.46.70
취임을 하더라도 여가부 내에서 별 희한한 소리 나올 것을 미리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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