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 청년 정치에 생긴 선입견
놔
놔라놔놔 (1.♡.170.130)
2025년 7월 17일 AM 10:47 · 수정됨(17:19)
조회 3,748 공감 0
실제 일로 만나 본 보좌관은 두어 차례 밖에 없습니다만, 사회 생활이라곤 알바도 안해 본 말랑한 애들이 보좌관, 청년 정치인이랍시고 헛바람만 가득 들어서 지들이 거물 정치인인냥 착각 속에 빠져있는 병신들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 들어요.
확 마-_-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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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7.17 · 121.♡.9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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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4page
25.07.17 · 125.♡.125.73
모두 그런건 아니겠지만
역시나 주의 깊게 봐야 되는건 당연한거 같습니다. -
숀숀화이트팤
25.07.17 · 125.♡.111.106
어린 꼰대가 늙은 꼰대가 되는거죠.
어려서부터 열린 사람이 나이들어도 열려있는 것처럼 말이죠. -
TTyphoon7
25.07.17 · 118.♡.6.53
이ㅈㅅ, 류ㅎㅈ, 박ㅈㅎ
... 청년정치란 말에 이런 사람들이 떠오르는군요..[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1995114037_rVR1aMzY_2519aaf63fff2ed941ccaebe32cc72ac5de65d8b.webp] -
Mmeteoros
25.07.17 · 118.♡.13.43
민주당에서 청년 정치인으로 테크트리 제대로 타서 입성한 경우가 장경태의원입니다.
보좌관/청년정치팜의 롤모델이죠.
하지만 이런 장경태도 의원생활 초반에 수박에 들러붙고, 이준석이랑 만나서 술이나 하고... 개판인 시절 많았습니다.
지금을 보면 다행이긴 한데... 그 때 정말 열받았죠.
우량 정치인이 나오기 쉽지 않은 환경이긴 합니다. -
고고스트스테이션
25.07.17 · 122.♡.173.93
갑질은 보좌관들이 하고 있네요. -
순순돌이전파사
25.07.17 · 112.♡.166.136
현재 대통령 지지율만 봐도 70대 마저도 지지율의 변화가 있는데
20대 남성은 여전합니다. (조금씩 변화가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서 청년 정치인이라는 신선함은 모르겠고 구태 이미지만 가득합니다.
너무나 보수화 아니 극우화 되가는 느낌입니다. -
농농약벌컥벌컥
25.07.17 · 140.♡.29.2
젊은이들의 정치입문이 아직까진 의원들알바/비서/보좌진 루트가 거의다이기도하고 열정페이?로 기약없이 오랜시간지나다보면 제대로 된 친구들이 남아있는경우는 거의없다고봐도.. 뭔가 정치입문할수있는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루트개척이 필요합니다 -
달달랑
25.07.17 · 211.♡.150.210
100여명 모아놓고 일 시켜보면, 쭉정이는 반드시 나오고 걸러내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보좌관이라는 것도 검증되지 않은 인원을 검증하는 작업이고, 경험칙에 따라 그 중 극히 일부만 합격도장을 받게됩니다.
충분한 사회생활을 통해 검증되지 않은 인원 중에서 뽑는 다는게 이렇게 어렵습니다.
보좌관을 하나하나 살펴보다보면 별의별 군상을-정치병 환상에 빠진- 다보게 될겁니다. -
RRiderQ
25.07.17 · 211.♡.31.181
전용기 의원이나 오평처럼 청년정치가 잘된사례도 없지않아 있습니다만....
많은수가 세상일도 모르는데 자존감만 높아서 망한사례도 허다하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나이만 청년이라고 청년 정치가 아닌데 나이만 어리고 머릿속은 구태인 정치인들이 너무 많습니다.
다 가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