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의원 관련해서는 기레기들 집중 포화 중인데 우리는 이 게임을 해봤어요.
햄
햄토리 (112.♡.210.67)
2025년 7월 17일 AM 11:38 · 수정됨(16:35)
조회 2,303 공감 0
뉴스를 대충 들러봐도 기레기들이 낙마 시키겠다는 의지들이 보이던데
조국의 표창장, 추미애의 병장회의, 박원순의 성추행 등등 이 게임을 계속 해오는 지지자들 입장에서는
기레기들이 기레기 짓한걸 가지고 어떤 의미가 있는 취재처럼 포장해서 기레기 의견에 동조하는 그자가 분탕의 범인임을 알고 있습니다.

댓글 (24)
-
DDRJang
25.07.17 · 211.♡.185.254
이 시그널은 강선우 의원이 장관에 앉으면 우리가 알고 있는 기존 여가부, 그리고 그걸로 먹고 살아온 관련단체들이 끝장날거라는 시그널인거죠. -
RRider_man
25.07.17 · 223.♡.188.52
버티는자가 승리자입니다. 제발 강선우의원님 흔들리지마세요. 다 지나갑니다!!! 쓰러지면 앞으로가 더 문제예요!! 정치생명을 걸고 이겨내야합니다!! -
AArch
25.07.17 · 121.♡.95.149
관련해서 유튜브에 몇가지 뉴스들 뜨던데 S모 방송사와 채널 모 방송사의 제목은 진짜 노골적이더군요. -
Hheltant79
25.07.17 · 61.♡.152.133
윤미향도요.
그때 여성단체에서도 공격했습니다. - 돌
돌고래친구
25.07.17 · 2.♡.212.236
저는 기레기들 누구보다도 끔찍하게 싫어하고 윤미향 공격 받을 때 앞장 서서 옹호했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누구 못지 않게 간절하게 바랍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더라도 선택 이후에는 받아 들일 겁니다. 그럼에도 강선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깍아 먹을까봐 걱정돼요.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걱정이 큽니다. 나쁜 놈들이 싫어하니까 좋은 사람일 거라는 논리는 위험합니다. 케바케예요. -
MMementoMori
→ 돌고래친구
25.07.17 · 220.♡.194.114
이지명 대통령 지지율도 중요하지만 강선우 의원의 명예도 중요합니다.
잘 모르겠다 싶을땐 그냥 지켜보시는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어제까진 강선우 사퇴해야 싶었는데 기레기들이 하도 떠드는 통에 강선우 지지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아침 김종배 시선집중에서 까더군요. 오히려 강선우 지지하기로 바꿨습니다.
기레기 말 듣고 강선우 버릴 순 없습디다. - 돌
돌고래친구
→ MementoMori
25.07.17 · 2.♡.212.236
그러니까 어제까진 강선우 사퇴해야 싶었는데 오늘 입장이 바뀌신 이유가 단지 기레기들이 떠드는 것이라면 너무 빈약한 논리 아닐까요? 적의 적은 아군이라는 논리일 뿐이쟎아요. 팩트가 달라진 게 없는데요. 저는 기레기 말 듣고 판단하지 않고 직접 청문회 보고 강선우 후보자 본인의 진술로 판단합니다. 그리고 잘 모르겠단 싶을 땐 그냥 지켜보라는 건 굉장히 주제넘은 조언이십니다. 마지막으로 저에게는 청문회에서 진정성을 스스로 훼손한 강선우 의원의 명예보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더 중요합니다. -
MMementoMori
→ 돌고래친구
25.07.17 · 220.♡.194.114
지켜보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는게 주제넘었나요? 그렇다면 유감이네요.
그래요. 목적지는 같아도 과정은 다를 수 있죠. 목적지에서 뵈요~ ^^ - 돌
돌고래친구
→ MementoMori
25.07.17 · 2.♡.212.236
사과라면 받아들입니다. 지금 다 기레기들과 박지현 류에 열 받아서 강선우 임명 강행 쪽으로 의견이 모이는 와중에 다른 의견 냈다고 모르면 지켜보라는 말은 입틀막하는 것과 다름 없어요. 오히려 이럴 때일수록 여론을 더 세심하게 살펴야 합니다. 여초 커뮤니티의 경우 아무리 기레기들 싫어해도 강선우 후보자에 대한 반감이 잦아들지 않습니다. 강선우 후보의 잘못은 설령 친한 사이에 좋은 얼굴로 했더라도 공과 사를 섞은 문제이기 때문에 공직자의 자세로 옳지 않습니다. 다만 부지불식 중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이므로 담백하게 팩트를 시인하고 부족한 점을 시인했더라면 임명에 큰 방해는 되지 않았을 텐데, 이런 일이 반복적으로 있었던 것은 아니지 않느냐는 민주당 의원의 방어적 질의에조차 답변을 못하고 얼버무리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지켜보는 사람들이 모두 기레기에게 휘둘리는 바보는 아니에요. -
MMementoMori
→ 돌고래친구
25.07.17 · 220.♡.194.114
받아들이긴 뭘 받아드려요? 쌩뚱맞네요.
어쨌건 그만 말 섞읍시다. 잘 가세요~ 식사도 잘 챙기시구요. 막댓글 꼭 쓰시구요. 응원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