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레기님들과 보좌관님들 반응으로 본 이진숙 후보, 강선우 의원
슈
슈빵 (222.♡.201.179)
2025년 7월 17일 AM 11:57 · 수정됨(14:25)
조회 1,064 공감 0
강선우 의원은 낙마시키려고 죽자사자 물어뜯으려들고 심지어 익명으로 내부 총질까지 하면서,
문제가 더 많아 보이는 이진숙에게는 조용한 편이네요?
왜죠?
기레기님들과 국짐당과 보좌관님들 마음에 이정도면 됐어 패스! 인가...
윤씨의 내각 청문회때는 총리부터 단 1명도 제대로 된 작자가 없었는데 참으로 조용~~~했더랬죠.
그럼...
이진숙은 안되고
강선우 의원은 꼭 되어야 하는 것으로 알아들으면 되겠군요.
이상입니다!
댓글 (5)
-
베베더
25.07.17 · 118.♡.15.70
종편들 이 악물고 청문회 보도하는것 보고 참…. 윤석열은 내란한지 한 10년지난 국힘과 무관한 자연인이에요.. - R
Rhenium
25.07.17 · 223.♡.181.213
저는 이진숙만은 철회했음 좋겠습니다. 논문 표절에 너무 관대해요. 딸래미 공교육 탈출한 사람이 교육부 장관하는 것도 모순이고요. -
슈슈빵
→ Rhenium 작성자
25.07.17 · 222.♡.201.179
+1 동감입니다. 자질 부족, 태도 부족 입니다. - R
Rhenium
→ 슈빵
25.07.17 · 223.♡.181.213
총장될 때 논문 검증 끝났다고 주장하지만 검증하는 동안 당선만 되면 이후에는 얼마든지 뭉갤 수 있습니다. -
푸푸르른날엔
25.07.17 · 118.♡.73.18
전임 여가부 장관 후보자가 누구였는지 벌써 잊었나봅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1995131154_niosBAbp_b1c4207ed795a5fad5fda19134f6ac284319bcb7.gif]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1995131154_iznUOGmW_f7b99a11a9b7a0bb95758a9e7d73ba83d7272bcb.gif]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1995131154_D40GlZEX_3e19816a27f58123e632d215c528afb67622ebfb.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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