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논란은 강선우여서가 아니라 여가부여서 생긴 것 같습니다.
gongdori33

Lv.1 gongdori33 (112.♡.10.148)

2025년 7월 17일 PM 12:09 · 수정됨(19:29)

조회 3,015 공감 0

즉 강선우 의원이 다른 부서에 갔으면 이렇게까지 난리 날 사안은 아닌 것 같다는 겁니다.

핵심은 여가부 장관에 "멀쩡한" 강선우 의원이 들어온다고 하니까 이 난리가 난 것 같습니다.

배경에는 여가부 장관에 자신들이 콘트롤 가능한 사람이 들어와야 할 이유가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정상적인 사람이 들어온다니 어떻게든 막아야 해서 이 난리가 난 것 아닌가 하는거죠.


처음에는 언론에서 죽이면 되겠지 했는데 그렇게 타격감이 없었습니다.

이제 막판이 되어 급해지니 뒤에서 사건을 조종했을 것 같은 애들까지 나선 것 아닌가 합니다.


그럼 급해진 대표적인 애들이 누구인가를 보면 배후가 짐작이 갑니다.

1. 민보협

2. 박지현


이 둘의 공통점은 페미 입니다.

즉 여가부에서 페미들에게 지급하던 예산이 진짜 여성과 가족을 위한 곳에 사용되면 힘들어지는 곳이 그들이 되는거고

그들과 관련된 것들이 대대적으로 참전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런 이유로 반대한 것이라면 더욱 더 강선우 후보님이 임명되어야 하고, 제대로된 정책을 펼쳐주시길 바랍니다.

또 이재명 대통령이 이런 논란에 꿈쩍할 분이 아니라서 꼭 되리라 믿습니다.


댓글 (25)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25.07.17 · 58.♡.128.91

    여가부 예산이 생각보다 어마어마합니다. 그걸 꿀통으로 빨고 있다가 밥그릇 뺏길까봐 난리치는 것 같기도 해요. ㅎㅎ
  • gongdori33

    gongdori33 Lv.1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7.17 · 112.♡.10.148

    알게 모르게 꿀빨던 예산이 없어지면 힘들어 지는게 뻔하죠. 그래서 그동안 꿀빨던 곳들이 제대로 예산을 썼는지도 조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외선이

    외선이 Lv.1

    25.07.17 · 125.♡.200.106

    네 여가부라서 생긴일이라는게 정답일겁니다.
  • gongdori33

    gongdori33 Lv.1 → 외선이 작성자

    25.07.17 · 112.♡.10.148

    막판에 조용하던 박지현까지 등판하는 걸 보니 이게 그냥 정권에 대항하는 수준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보수주의자

    보수주의자 Lv.1

    25.07.17 · 218.♡.42.109

    이 참에 판별력을 더욱 올리기 위해서, 여가부도 세종으로 이동시키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 gongdori33

    gongdori33 Lv.1 → 보수주의자 작성자

    25.07.17 · 112.♡.10.148

    쟤들이 중요한 건 예산이라 어디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가 장관인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 MASSIZANG

    MASSIZANG Lv.1

    25.07.17 · 14.♡.125.163

    자기들끼리 해먹어야 하는데 그걸 못하게 할 사람인 것은 확실하죠!
    박지현이 움직였다면 너무 뻔하잖아요~
  • gongdori33

    gongdori33 Lv.1 → MASSIZANG 작성자

    25.07.17 · 112.♡.10.148

    애매하던 공격이 확실해졌죠.
  • 디아미르 Lv.1

    25.07.17 · 118.♡.73.241

    여가부 내에 돈과 숨은 권력들이 다루기 쉽지 않은 강선우 의원이 발탁되지 못하게 작업하는 것 같아요.

    이럴수록 강선우 의원님 응원해야합니다.
  • gongdori33

    gongdori33 Lv.1 → 디아미르 작성자

    25.07.17 · 112.♡.10.148

    이런 이유라면 무조건 장관이 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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