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배에서 악귀가 태어났다"…18개월 아들 굶겨 죽인 친모
장
장나라애인 (106.♡.72.35)
2025년 7월 17일 PM 12:35 · 수정됨(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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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이면 한창 엄마 껌딱지일 시기인데요ㅠㅠㅠㅠ
원래 정신병자였던건지 아님 정신병자인척 하는건지ㅠ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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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25.07.17 · 223.♡.56.99
..난임센터에는 지금도 애기 안들어서서 맨날 맘고생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참... 할많하않입니다. 쩝.. - 로
로스크바
25.07.17 · 211.♡.153.19
하...18개월 아들쌍둥이 키우고 있는데....너무 화가 나네요 - 그
그대의벗
25.07.17 · 121.♡.203.51
아이 키울 때 생각나서 눈물나고 분노가 치미네요. -
레레오야사랑해
25.07.17 · 211.♡.113.108
정신병자였으면 재판에서 드러났겠죠 악마가 애를 낳았네요 -
하하드리셋
25.07.17 · 223.♡.78.13
결혼한지 15년만에 자식을 낳은 입장에서는 열불나네요 -
농농약벌컥벌컥
→ 하드리셋
25.07.17 · 140.♡.29.2
10년만에 애기본 입장에서도 천불이납니다 -
TTKoma
25.07.17 · 112.♡.135.116
모든 탓을 아이에게로 돌렸나보네요 -
콜콜로뉘
25.07.17 · 203.♡.220.250
누가 악귀라는건지 ;;;; - 산
산나무꽃벌
25.07.17 · 118.♡.12.1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ㅠ -
소소심이
25.07.17 · 121.♡.4.124
에고.... 이게 무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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