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스피커의 크기

Lv.1 바람의언덕 (121.♡.100.63)

2025년 7월 17일 PM 02:24 · 수정됨(15:19)

조회 906 공감 0

최근 강선우 장관후보와 단현명(모스탄)놈의 사례를 보면서 

스피커의 크기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사실은 대다수의 국민들은 여가부장관이 누가 되든 관심이 없어요. 

또 단뭐시깽이가 뭐라하든 관심이 없어요. 

그냥 하루 하루 먹고살기가 고단한 게 대다수 국민들이에요. 


문제는 이걸 모르고 살기에 스피커가 너무 큰거에요. 

그냥 오늘의 날씨나 보려고 뉴스사이트 들어갔더니 장관후보에 대한 부정적인 헤드라인이 보이는거죠.

유튜브나 보면서 휴식을 취할랬더니 모스탄 헛소리가 나오고요.

아침에 출근하는 길목에 사거리마다 부정선거 플래카드가 반복 노출되는겁니다. 


이 스피커들을 축소시켜야 합니다. 

이쪽 저쪽이 동일한 크기의 스피커를 가질 수 있도록 정책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해본 방안은 아래와 같은 것들입니다. 

- 포털에 뉴스 노출 금지

- 정치 플래카드 금지

- 집회/시위 시에 앰프 사용 금지

- 허위 기사에 대한 징벌 대폭강화


댓글 (4)

  • chakanag

    chakanag Lv.1

    25.07.17 · 58.♡.127.235

    뉴스는 각 언론사 구독형태로 변경하고 포털의 뉴스 색션자체는 없에버리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 바람의언덕 Lv.1 → chakanag 작성자

    25.07.17 · 121.♡.100.63

    예 제가 생각하는 바는 소비자의 적극적인 참여에 있습니다.
    원하는 사람이 듣게 하고, 원치 않는 사람은 듣지 않을 수 있게 해야겠죠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25.07.17 · 223.♡.248.140

    스피커가 소음을 크게내면
    볼륨을 줄이고
    고장확인 후에
    교체해야죠.
  • 바람의언덕 Lv.1 → 사막여우 작성자

    25.07.17 · 121.♡.100.63

    지금은 볼륨이 너무 커요. 온갖 쓰레기 소리가 다 들립니다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