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볶아요...
멋
멋질남자 (106.♡.11.84)
2025년 7월 17일 PM 05:18 · 수정됨(17:42)
조회 585 공감 0
오늘 고생했다고...
손잡고 집 앞 횟집에 왔습니다.
암요 오늘은 손 잡아줘야죠...
비 피해 없이 무탈하게 넘어가길 기원합니다.
진짜 이 동네 새벽에는 무섭더라고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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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5.07.17 · 118.♡.11.126
제목과 다르게 볶은햄 사진은 없네요. ㅎㅎㅎ -
멋멋질남자
→ iStpik 작성자
25.07.17 · 106.♡.11.84
아... -
감감말랭이
25.07.17 · 223.♡.94.128
이제 햄을 주세요 -
멋멋질남자
→ 감말랭이 작성자
25.07.17 · 106.♡.11.84
배둘레햄 보실래요? -
감감말랭이
→ 멋질남자
25.07.17 · 223.♡.94.128
그건 저도 이미 가지고 있어서요... - 달
달려라쑈바
25.07.17 · 106.♡.200.247
실례가 안된다면 회 한점 + 매운탕에 두부 포함해서 한입만 주십시오 -
멋멋질남자
→ 달려라쑈바 작성자
25.07.17 · 106.♡.11.84
주소 찍어 드릴까요? ㅋ -
넉넉울휘
25.07.17 · 58.♡.214.182
진짜 햄볶으시는 줄 알고 레시피 구경하러 왔는데ㅠㅠ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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