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이 떨어지는 지하철 탑승객들
남
남산깎는노인 (118.♡.6.54)
2025년 7월 17일 PM 05:53 · 수정됨(07. 18. 00:21)
조회 6,304 공감 0
러시아워 지하철에서 내리지도 않으면서
문 앞에 버티는 또라이들이 점점 많아지는 거 같아요.
그것도 몸을 의자나 가쪽으로 붙이는게 아니고
아주 문과 수평하게 앞에서 버팁니다. ㅋㅋㅋㅋ
아.. 진짜 발로 뻥 차고 싶은.... 🤬🤬🤬
문 가쪽으로 몸을 붙이던가
잠깐 문밖으로 내렸다가 타면 되잖아요.
2찍 비율이랑 비슷한 느낌이네요.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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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25.07.17 · 223.♡.7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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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산깎는노인
→ 하드리셋 작성자
25.07.17 · 118.♡.6.54
밀고 싶은데 앞 사람들이 포기하고 비켜서 내리길래 저도 비켜서 내렸습니다. -
이이타도리
→ 하드리셋
25.07.17 · 221.♡.171.117
저도 뒤에서 밀리는척! 하면서 밀어버립니다 ㅋ -
파파랑퍼렁
→ 하드리셋
25.07.18 · 1.♡.137.74
저도 그냥 밀어버립니다. 밀리는척하구요. 닌자거북이들한테 얼굴 맞을때도 기분나빠요ㅠ -
사사미사
25.07.17 · 221.♡.175.185
밀어버리면 됩니다. 앞으로 갈 수가 없는데 어쩔 수 없죠.
진짜 너무 짜증나요. -
부부산혁신당
25.07.17 · 104.♡.68.24
부산에서는 마 궁디를 주 차뿝니다 - C
CHCGV
25.07.17 · 223.♡.150.63
9호선이었으면 몇명은 튕겨져 나갔을수도... -
삼삼진에바
25.07.17 · 223.♡.78.142
보통 다다음역에 내리거나 그런다고 그러고 있긴하더군요. 길막인걸 알면 잠깐 내렸다 타는정도는 해주면 좋겠지만요...
가끔 엘리베이터 내리지도 않았는데 들어오는 인간들이 있는데 진심 밀쳐버리고 싶더군요...나이성별 다양해서 교육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이이칼2
25.07.17 · 121.♡.5.236
요즘 남자고 여자고 그런 사람 많더라구요.
비키려는 의지도 없고, 시늉도 하지 않고 문지기 처럼 지키는.. -
나나만없어고양이
25.07.17 · 106.♡.201.189
점점 더 공공장소에서 파렴치함이 표준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누가 좀 나서 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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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