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못있는거도 성격인가봅니다 ㅎㅎ
개
개굴개굴이 (112.♡.71.56)
2024년 4월 28일 PM 04:49 · 수정됨(18:17)
조회 810 공감 0
몸살나서 힘들게 주말보내다가...
컨디션이 좀 올라왔습니다 약을 얼마나 먹은건지 ㅋㅋ
좀이 쑤셔서..
집 베란다랑 부엌 창문 청소를 했습니다???
직장에 로봇창문청소기도 있는데... 수동 자석 양문식으로...
잠깐만 재미삼아 해보려다 유리 몇판을 닦았는지요 ㅠㅠ
몸이 아파오는거 같습니다.
맥주.... 안되겠죠? 맥주 한잔만 마시면 쿤일...은 아니겠지만 안되겠죠 ㅋㅋㅋ
병원가면 맨날 술 담배하지말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커피마시지말고 푹자고 푹 쉬고 그러라는데.. 이게 참 말이 돠는 요구인지 ㅋㅋㅋㅋ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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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4.04.28 · 223.♡.212.23
술담배 안 하고 스트레스 쉽게 푸시는 분들은 대단하다고 봄미다 전 술로 풀어용 - L
loveMom
24.04.28 · 211.♡.207.71
간단히 한잔하고 푹 자면 몸살에 도움되던데요? -
CCastle
24.04.28 · 211.♡.113.188
울 마눌님이 그렇더군요 ^^
아파도 계속 움직입니다 ㅠㅠ -
미미드나잇
24.04.28 · 124.♡.89.146
[https://r2.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083674514_JOarN4nz_c9c594acab29b7d246498ec770b7c0f9df54fee4.jpg]
땡기면 마시는게 강호의 도리 아닙니까? -
5500원
24.04.28 · 223.♡.162.50
빠른 쾌차 기원합니다~{emo:damoang-emo-030.gif:50} -
Aadfontes
24.04.28 · 27.♡.21.142
부지런한 성격이시군요. 대신 몸이 힘듭니다. -
Kkita
24.04.28 · 119.♡.237.81
고기를 드세요. -
상상추엄마
24.04.28 · 118.♡.43.76
저도 복약지도할때 "술드시지말고 푹쉬세요" 하면서 죄책감을 느낀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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