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가면 짜증나는 부류들
콜
콜로뉘 (125.♡.52.149)
2025년 7월 17일 PM 06:56 · 수정됨(07. 19. 12:24)
조회 3,044 공감 0
아래 지하철 진상들 하니 저도 생각나서요
대형마트 가면 시식코너 운영하잖아요
시식코너에서 뭐 먹는건 좋아요. 이해해요
아니 근데 솔직히 지들 카트는 한쪽으로 치워놓고
쳐먹든가 떡하니 통로한가운데 세워놓고 양쪽 오가는
사람 오도가도 못하는 빌런짓은 뭔지....
코스트코나 트레이더스는 가뜩이나 카트도 큰지라
더 짜증나더라구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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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이본
25.07.17 · 182.♡.127.80
남은 남이다...마인드로 사는 사람들이 어디에든 많은거 같습니다..... -
듄듄드라이브
25.07.17 · 218.♡.239.217
코스트코가 이게 진짜 심하더군요
특히 식품 코너 근처가면 난리에요 -
PPWL⠀
→ 듄드라이브
25.07.17 · 128.♡.7.128
코스트코는 무슨... 해방구 같아요 -.- - B
beerside
25.07.17 · 175.♡.147.97
저도 똑같이 느끼고 있습니다.
코스트코에서 특히 심한데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그 넓은 통로 한가운데 카트를 두고 가버리니.... -
DD다
25.07.17 · 106.♡.70.18
사회지능이 낮은거죠... -
Aangelo
25.07.17 · 125.♡.21.61
이제는 아무 생각 없습니다. 그저 주인이 옆에 있으면 지나간다 비켜 달라 하고, 없으면 그냥 치고 나갑니다.
굳이 왜 이럴까, 이러면 안 되는 것 아닌가... 뭐 그런 생각까지 안 하게 됩니다. -
아아이리어펠
25.07.17 · 210.♡.187.170
그래서 그냥 밀고가요 ㅋㅋㅋㅋ -
Ddiynbetterlife
25.07.17 · 59.♡.103.12
시식코너에서 식사하시는 분들도요.. -
AANON
25.07.17 · 122.♡.120.172
은근 마트 스트레스가 꽤 커서 이제 붐비는 시간이나 주말에는 잘 안갑니다.
온갖 진상들은 다모이는거 같아요. -
라라이센스
25.07.19 · 59.♡.166.124
저희 와이프요 ㅠㅠ 제발 그러지 말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계속 그러네요. 그거때문에 몇 번 싸우기도 했는데
하.... 저도 잘 모르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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