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목소리, 국민의 목소리에 반응 하는 정치인을 원하는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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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zero (39.♡.186.212)
2025년 7월 17일 PM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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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정부에 부담이 된다는 이유로 사퇴 운운 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은것이
국민의 목소리를 듣는 정부, 시민의 다양한 요구에 반응하는 정부 그것이 국민주권정부가 나아가는 길 아닌가요?
강선우 장관후보자가 다모앙의 회원으로서 활동한 모습을 보고 최소한 그가 여론을 읽을줄 알고 시민의 목소리, 국민의 목소리에 반응 하는 정치인이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여가부 장관에 여성계가 미는 장관후보자 보다 시민의 목소리, 국민의 목소리에 반응 하는 정치인이 되는것이
국민을 위한 장관아닌가요?
무엇을 위한 정치인지, 누구를 위해 정치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말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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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7.17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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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수박계
낙엽계
선택적 목소리의 여성단체...
그들을 보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이미 답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이 게임을 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