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전이 라면 보다 쉽네요 -_-
효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5년 7월 17일 PM 08:35 · 수정됨(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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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은 그래도 물량이라도 중요한데
김치전은
그릇에 김치를 좀 담는다
밀가루 좀 붓는다
대충 물거진 느낌 물을 붓는다
끝이네요 -_-
제가 며칠부터 양가로 부터 주신
남은 김치를 어케 처리할까 하다가
이렇게 해보니...나날이 살이 찌고 있습니다-_-
김치자체가 양념이 다 되어 있어서
그냥 후라이팬에 식용유 붓고 중불정도로 놓고
tv보고 있으면
김치타는 향긋한 냄새나서 한번 뒤집으면 더 할 것도 읍네요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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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취미생활자
25.07.17 · 222.♡.3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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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 취미생활자 작성자
25.07.17 · 211.♡.66.45
전유화는 첨 들어봐서 검색해봤습니다 ㅎ -
나나와함께
25.07.17 · 180.♡.27.53
살이 찌는 이유가 김치전 뿐일까요?
매번 막걸리를 같이 곁들이시는건 아닌가요? ㅋㅋ -
효효도르는효도를
→ 나와함께 작성자
25.07.17 · 211.♡.66.45
사찰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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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전도 하시게 될겁니다.
결국 전유화까지 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