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셈블리어 (211.♡.202.166)
2025년 7월 17일 PM 08:56 · 수정됨(07. 18. 00:14)
노무현 대통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의리 있는 사람이 되라고 의리없으면 사람대접 못받는다고...
노무현 대통령은 수사받을때 곁에 최측근 정도 몇명 말고 아무도 없었고 가짜 뉴스에 선동되서 비교적 상식적이라 생각한 한겨례, 경향 신문 등등에게도 엄청난 폭격을 맞고.. 민주당에서는 자기한테 불똥이 튈까봐 몸사리기 바빴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외롭게 가셨습니다.
그리고 국민장 할때 경향신문 첫페이지에 '이것이 민심이다' 기사를 보고 오랫동안 구독했던 경향 신문을 끊었습니다. 정말 가증스럽고 더러워 보였습니다.
지금까지도 저는 신문을 안봐요.
같은 당이라면 적어도 사안의 경중을 따져서 똥오줌정도는 가려야죠.. 설사 강선우 후보가 일부 문제가 있더라도 그것이 장관업무가 불가능 할정도의 천인공노할 짓인지도 판단 못하는 대가리로 보좌관직 하고 있으면 그냥 얼른 꺼지세요.
강선우 후보에 대해서.. 던져진 의혹을 아무리 살펴봐도 전혀 장관직을 못할 수준인지 전혀 공감이 안되고 또 던져진 의혹의 패턴을 봤을때 분명 또 침소봉대 되거나 와전되거나 그런 사안들이 분명한데..
심지어 반대되는 주장도 나오고 있고요..
그런 이슈들을 내부적으로 처리하는게 아니라 그걸 의리없이 외부에 그 같잖은 주둥이를 떠들고 있습니까??
당신들 같은 인간들 노무현 대통령 때부터 무수히 봤습니다. 박원순 시장때.. 조국 장관때 최강욱의원때
조수진 변호사 후보시절때...
밖에서도 그따위로 사회생활하면 왕따당합니다.
진짜 의리없는 쓰레기들.. 어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주둥이를 나불대는지..
의리도 없고 사안의 경중도 모르는 똥오줌 못가리는 쓰레기들.. 그냥 꺼지세요.
댓글 (3)
- 고
고니랑
25.07.17 · 106.♡.66.44
맞습니다. -
판판타지연
25.07.17 · 115.♡.12.10
지금 강선우의원 에게 공격하는 나불거리는 사람들 이낙연계와 레디컬 페미입니다. 죄다 정의당과 친한 배신자 들이죠 - 또
또좋은날
25.07.18 · 211.♡.250.4
그게 누굽니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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