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투표했습니다.
이
이별노래 (39.♡.230.31)
2025년 7월 18일 AM 12:06 · 수정됨(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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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모두 제 생각에는 아득히 뛰어나신 분들이시라,
마음 가는 것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앞으로 정부의 방향에 함께 해줄 수 있는분,
다장한 마음씨,
유쾌 상쾌 통쾌할 것 같은분으로 모셨습니다.
뽑히시기를 바라며 저는 이만 자러 갑니다.
모든 다모앙분들 좋음밤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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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님
25.07.18 · 118.♡.1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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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대들보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