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어제자 눈물의여왕 보며 두번 빵빵터지네요
희
희망지향 (58.♡.42.198)
2024년 4월 28일 PM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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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선 마이크랑 가방끈 장면. 그 질리고 질린, 닳고 닳은 클리세에다가 뻔하고 뻔한 장르안 장면 반복인데 그거에 현웃 터지네요. 자존심 상해.. ㅠㅠㅠ
근데, 정말 여주와 남주 비주얼이 당위성과 서사, 인과를 다 부여하는 느낌이라서.. 그래서 현웃 나오지 싶어요.
아무래도 대작 처럼 마무리 되진 않겠지만 익숙하게 재밌어서, 편안하게 끝까지 볼거 같습니다.
근데 왜, PC에서 자꾸 모바일 화면으로 다모앙이 뜨는걸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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