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종식도 안된 상황인데도 민보협 같은
다
다시희망 (211.♡.191.249)
2025년 7월 18일 AM 08:14 · 수정됨(12:14)
조회 1,739 공감 0
내부 총질러들이 난리치는거 보면
예전에 문통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여소야대일때도 속이 문드러졌을텐데
여대야소가 됐는데도 낙지파들이 자기 해먹을 궁리만 하고 있었을테고..
"누가 날 지켜줘요?" 하던 문통의 심정을 이해합니다.
당내 수박들은 철저히 쪼개야 할것 같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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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25.07.18 · 118.♡.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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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우원
→ 심이
25.07.18 · 122.♡.242.238
동감합니다. 최강욱 때도 그랬고.. 조수진 후보때도 그랬죠..
철저하게 밝히고 징계해야합니다.
그래야 없어지겠죠. - 고
고염
25.07.18 · 59.♡.255.182
당원투표나 지선 총선 관련 투표에서 .. 맛을 보여주면 되지요.
그리고 지지나 후원에서도요 ..
그럼 점점 설자리를 잃어 갈거라고 생각합니다 - 괴
괴도난마
25.07.18 · 58.♡.126.114
강력한 행정집행의 대가가 민주당에서 손을 떼니 다시 이꼴나는 건가요? -
레레이미단지
25.07.18 · 14.♡.120.194
본인들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면 모두 실명으로 의견 개진해야죠. 민보협이라는 단체에 숨어서 협잡이나 하는 족속들이죠. 그러면서 지들이 뭐라도 된양 으스대는 꼴이 정말 하찮아보여요. -
Cchakanag
25.07.18 · 58.♡.127.235
수박수박!!! 수박수박!!!
이제 그만 사라져라!!! -
솔솔고래
25.07.18 · 175.♡.0.55
보좌관도 직업이고 그들이 내부에서 사람들 관심외에서 불공정한 사례를 겪었고 최소한 민주당 보좌관이면 아예 지금 민보협 회장처럼 들이박고
자신들의 처우문제를 민주당 영감들과 협의하시라는 거죠. 35대까지 1년마다 한명씩 뽑았다해도 그 세월이 얼만가요? 아니 직속 라인과도 알고 지내면서 흑막처럼 굴고 있는 꼬라지하고는 - 낭
낭만의시대
25.07.18 · 160.♡.37.97
모든 일에 때가 있는데... 정권 초기이고 특검도 진행형인데
지금 블라인드에 글쓰면서 본인들 처우 개선하라는 건 아니죠.
법을 만드는 곳에 근무하면서 자기들 문제를 이끌어가는 방식은
온라인 선동과 다름없이 하는데 어떻게 지지를 해주나요.
부디 강선우 의원 상황과 본인들의 문제는 분리해서 대응하세요.
지지자들은 계엄의 밤에 국회를 지킨 보좌관들을 기억하고 있고
그 빚 갚을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분탕치면 안됩니다. -
신신나
25.07.18 · 116.♡.232.43
수박은 철저히 응징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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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잼이야 일 잘하면 된다고 다 수용하지만
저것들을 그냥 냅두면 지들 목소리 큰줄알고 계속 저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