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를 반대하지 않습니다.
이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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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8일 AM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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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이 몰아칩니다. 몰이를 합니다. 그렇게 많이 속았습니다. 그래서 판단은 더 늦게 하렵니다. 
조수진도 그렇게 보냈죠.  민주주의가 정상화가 되면 기생충이 창궐합니다. 
자신을 뽐내고 이권을 차지하려 덕지덕지 튀어나와 아우성 칩니다.
그래서 주홍글씨를 다른 사람보다 늦게 찍을렵니다. 

백종원이 인기를 얻을 때 방송사는 전문성과 인격을 검토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가슴에 품고 지켜봤습니다.
그가 일으킨 사고와 물의에 대해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정치권으로 등판해서 만들 파장에 대해서 더 염려했기때문입니다.


매번 가짜뉴스와 왜곡뉴스에 뒤통수를 맞는 다반사인데 빠른 판단은 성급하다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신뢰사회를 파괴한 언론사에게 핑계를 돌립니다. 


하나의 믿음이 있습니다. 우리의 가장 못난 쓰레기도 방사능폐기물과 달라서 재활용이 가능하고 태워서 열에너지로 전기로, 남는 재도  성토작업에 쓸 수 있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더 좋은 선택을 항상 바랍니다. 그런데 지금의 선택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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