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여고생 훔친 시험지 없이 시험 > 수학40, 윤리 80
구
구마적 (220.♡.237.152)
2025년 7월 18일 AM 10:16 · 수정됨(07. 22. 10:02)
조회 2,298 공감 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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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25.07.18 · 223.♡.79.42
윤리 80점이군요 ㅎㅎㅎ - 그
그루밍
25.07.18 · 210.♡.195.129
40점이면 친구들이 모르는 문제 물어봤을 때 절대 알려줄 수 없는 수준이고
전교1등이라고 도저히 생각 못할 수준일텐데요; -
콜콜로뉘
25.07.18 · 203.♡.147.15
그냥 전교1등이라고 하니 선생님들이 수업중에 학생에게 질문 같은건 아예 하지 않았나보군요. -
22W1S
25.07.18 · 211.♡.68.235
실제 실력과 시험 성적간 괴리가 너무 커서 틀킨 걸까요 ;; 욕심이 문제군요 항상 -
SSEAN
25.07.18 · 210.♡.247.160
의대 보내려고 했다고 본거 같은데.... 내신은 그렇다 치고 저런 수준으로 어떻게 의사를 시킬 생각을 한건지...
엄마가 가져다 주는 시험지 믿고 놀기만 했나봅니다 -
까까망꼬망
→ SEAN
25.07.18 · 61.♡.120.114
지금 의사들도 어차피 족보에 라이센스는 선발대 동원해서 시험치는터라 딱 적격이라고 생각했을겁니다... -
밤밤의테라스
25.07.18 · 121.♡.63.225
수많은 모의고사는 어떻게 피했을까요? 그것도 다 시험지 빼돌렸나... -
한한달만
25.07.18 · 118.♡.76.64
이미 저런식으로 의대간 사람이 없었을까요.. -
CCrossFit
→ 한달만
25.07.18 · 118.♡.113.252
족보 없이는 시험 못 본다는 의대생이 있는거 보면 합리적 의심이네요 -
태태루
→ 한달만
25.07.18 · 121.♡.124.164
예전에 쌍둥이 시험지 유출 사건때 얘기가 나왔는데
그 교무부장 전에도 그 학교에서 ( 더 높은 사람들 자녀 ) 그런일이 있었다.
그렇게 내신 잘 봐서 의대간담에 족보로 어떻게든 졸헙하면서 의사면허까지만 따고
전공의 안하고 피부과 개업해서 돈버는게 코스다... 이런 얘기를 들은적이 있었는데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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