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대통령 "폭우 피해 사례 보여" "행정력 총동원" "과하다 싶을 정도로 예방"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5년 7월 18일 AM 11:19 · 수정됨(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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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주재 "어제, 오늘 폭우가 쏟아져 여기저기서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국가의 제1 책무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다. 과하다 싶을 정도로 피해 예방, 사고 예방을 위해 필요한 점을 충분히 배치해 보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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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충분히 예측될 수 있는 상황인데도 대응을 잘 못해서 인명 피해가 발생한 사례가 보인다. 다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길 바란다"며 "재난은 피할 수 없는 측면도 있지만 철저하게 사전 대비를 하면 얼마든지 줄일 수 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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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남지사는 어디서 마하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2)

  • 박스엔

    박스엔 Lv.1

    25.07.18 · 210.♡.46.70

    충남쪽은 양상을 몰라서 말을 못하겠는데
    이번 광주 경우에는.. 강 자체가 이미 수용한계를 넘어서...
    거대한 지하 저수조를 만들든지 해야겠더라고요.
  • S

    sltx Lv.1 → 박스엔

    25.07.18 · 112.♡.237.91

    비가 많이 왔을 때 아래로 빠르게 퍼내는 식으로 대응하는데, 그러면 결국 빗물이 다 강으로 빠르게 모이고, 그래서 강이 범람하면 답이 없네요.
    도시라면 곳곳에 저수조를 만드는 것이 방법일 것 같습니다.
    산에는 골짜기마다 작은 저수지들을 만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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