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새 뉴스를 너무 안 보고 살았군요
징
징짱채고 (106.♡.188.58)
2025년 7월 18일 AM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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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잼 대통령 되고 나서 며칠 훈훈한 소식들 들려오는 걸 보고
이젠 안심해도 되겠구나 싶어서
정치에 관심줄을 좀 놨습니다
사실 바쁘기도 했어요
갑자기 일이 많아지고
애도 무럭무럭 자라나서 놀아주는 시간도 많아지고
투잡하는 중이라 주말 야간 구분없이 살고
정치에 관심을 갖고 싶어도 가질 수 없었고
사실 생각도 안 났습니다
문재인 정부 시절 질병관리청장이었던 정은경 청장님
정치에 발 안 들일 거라고 하셨던 것 같은데
보건복지부 장관 청문회 준비중이셨군요
정말 몰랐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면 다모앙에 있는 글들 잠깐 보면서
이런 일이 있었구나~하고 마는게 전부였는데 말이죠
인재들을 썩히긴 너무 아깝고
어려운 시국인데 잘 됐다는 생각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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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수주의자
25.07.18 · 218.♡.42.109
요새 정치가 좀 비수기이긴 합니다. 대신 매국당과 내란수괴의 개아리와 막장정도가 꿀잼이라, 그거보는 재미로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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