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감자탕일미집 여의도
푸
푸르른날엔 (118.♡.7.159)
2025년 7월 18일 PM 12:29 · 수정됨(14:26)
조회 1,633 공감 0

아래 감자탕 사진을 올리셨실래...
저도 점심때 감자탕을 먹었습니다.
우거지 없는 맑은 국물이라서 깔끔해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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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7.18 · 110.♡.45.88
엄청나네요. -
푸푸르른날엔
→ kita 작성자
25.07.18 · 118.♡.7.159
감자탕 백반 '특'을 시키면 저만큼 나옵니다. -
Ddh22
25.07.18 · 175.♡.141.19
저희 동네 에도 일미집 체인점?이 있는데,감자탕백반 참 좋아라 합니다. 뼈해장국과 달리 감자가 있어서 좋기도 해요 -
푸푸르른날엔
→ dh22 작성자
25.07.18 · 118.♡.7.159
텁텁하지 않아서 저는 좋더군요. 뼈를 듬뿍 주기도 하구요. -
은은비령
25.07.18 · 106.♡.68.94
여기가 1인분도 됐었군요.
메뉴판 대충보고 안되는줄 알고 패스했었는데요.
나중에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 -
푸푸르른날엔
→ 은비령 작성자
25.07.18 · 118.♡.7.159
점심시간에만 백반 메뉴를 합니다.
집에갈 때 감자탕 '소'짜 하나 포장해서 갔더니 성인 3이 먹어도 충분하더군요 -
빅빅머니
25.07.18 · 61.♡.186.175
저희 사무실(IFC 옆입니다.)과는 거리가 좀 있다 보니 여의도 생활 14년째인데 한 번도 안 가봤습니다.
날 좀 선선해지면 가봐야겠네요. -
푸푸르른날엔
→ 빅머니 작성자
25.07.18 · 118.♡.7.159
11시반에 가면 웨이팅이 좀 있습니다만 생각보다 빠르게 입장합니다. - 마
마음13
25.07.18 · 59.♡.4.46
와 오늘 설렁탕 먹으러 갈랬는데 넘 맛나보입니다. 인근에 저렇게 주는곳 본적이 없는데 부럽습니다 ㅎㅎ -
푸푸르른날엔
→ 마음13 작성자
25.07.18 · 118.♡.65.93
맛있습니다. 1주일에 한번씩은 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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