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움주의] 제육좋아하지만 같은 건물 제육볶음집엔 안가는이유
삼
삼진에바 (182.♡.240.10)
2025년 7월 18일 PM 02:35 · 수정됨(14:57)
조회 1,029 공감 0
같은건물 같은층에 제육볶음하는 집이 있는데 저도 제육볶음 무지 좋아합니다.
가격도 괜찮아요. 하지만 한번도 먹질 않았습니다.
왜냐면...
거기 주인집 아저씨 가끔 장실에서 마주치는데
장실에서 큰거보시고 손닦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가게안에서 닦는다쳐도....싫네요.
왜그러는걸까요 ㅠ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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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25.07.18 · 112.♡.196.186
가게 앞에서 담배피고 바로 음식 하는 곳도 기피 하네요. -
삼삼진에바
→ 6미리 작성자
25.07.18 · 182.♡.240.10
그손으로 생고기 파는곳도 봐서 거긴 절대 안가죠.... -
66미리
→ 삼진에바
25.07.18 · 112.♡.196.186
필려면 안보이는 곳에서 하든가... 피고 나면 비누로 손만이라도(손목까진 바라지도 않음) 좀 씼든가 하면 좋겠어요.
니코틴과 타르가 첨가된 음식이란 생각이 드니 가기 쉽지 않더군요. -
Ddh22
25.07.18 · 175.♡.141.19
저는 ......같은 건물에 있는 식당의 아주머니가 너무 많이 챙겨주셔서 ...
"밥좀 더 드려요? 반찬좀 더 드려요? 맛은 어때요? "
아무말 안시키면 더 자주 갈텐데......ㅜㅜ -
삼삼진에바
→ dh22 작성자
25.07.18 · 182.♡.240.10
말 시켜도 좀 싫긴하죠 ㅋㅋㅋ -
아아스트라
25.07.18 · 49.♡.187.49
ㄷㄷㄷㄷㄷㄷㄷ -
삼삼진에바
→ 아스트라 작성자
25.07.18 · 182.♡.240.10
오늘도 마주쳤네요...역시.......ㅠㅠ - R
Rhenium
25.07.18 · 203.♡.241.21
자주 가던 제육볶음 집이 있었는데 맛의 비결을 알고서 끊었습니다. 대형 웍에 한번에 조리해서 한접시씩 주던 집이었는데, 남은 제육을 다시 웍에 넣더군요 ㅎㅎ -
삼삼진에바
→ Rhenium 작성자
25.07.18 · 182.♡.240.10
이건...신고감아닌가요;;;;; - R
Rhenium
→ 삼진에바
25.07.18 · 203.♡.241.21
소문 났는지 얼마 안 가 폐업했어요. 누가 신고했을 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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