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한테 성추행 당한 '여고생을 비롯해 대구 젊은이들'을 싸잡는 댓글에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7월 18일 PM 04:45 · 수정됨(20:08)

조회 4,449 공감 0

너무 화가나서..

유튜브 댓글은 너무 더러워서 진이 빠져서 잘 안 다는데,

아무래도 조용히 공감수만 올라가는게 너무 화가 나더라고요.


소수 의견이라도 남기고 왔습니다.

어째 저런 댓에 반박이 하나도 없는지요.


오전에 김문수의 추잡스런 손녀뻘 여고생 성추행에 대한 글을 올렸고요

해당 유튜브 영상의 댓글에 단 대댓입니다.







기자들은 제1 야당의 주류 인사에 대한 비판을 철저히 해야 하고요,

이번 성추행 건에 대해서 조용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시민들 개인이 쓰는 댓글이 곧 대중에게 전해지는 여론이 됩니다.

함부로 피해자를 모욕하거나

싸잡아서 무고한 사람들 조롱하면 안됩니다.


기자들은 김문수의 성추행 건과 함께, 

저런 댓글도 함께 비판해야 합니다.


커뮤에서 누가 어떤 의견이라더라.. 진보 인사 공격할 땐

소수 의견도 다수 의견처럼 잘만 인용하더만요.



댓글 (14)

  • jinnjune

    jinnjune Lv.1

    25.07.18 · 1.♡.120.124

    피해자 욕하는 건 정말 잘못된 거죠.
  • heltant79

    heltant79 Lv.1

    25.07.18 · 61.♡.152.133

    저건 그냥 지가 혐오하고 싶은 거죠.
  • 또좋은날 Lv.1

    25.07.18 · 175.♡.110.10

    근데 영상보니 김문수 정말 너무하던데요
    계속 만지작 만지작 거리는게 정말 이거 성추행입니다.
  • 셀레본 Lv.1

    25.07.18 · 112.♡.41.1

    아니, 미친놈인가...

    친 딸이라도 저 정도 자라면 함부로 하기 어려운데, 남의 잘 자란 딸한테 저런 짓을 해요?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 셀레본

    25.07.18 · 49.♡.218.16

    사실확인이 안된 얘기긴 합니다만, 김문수는 오래전 노동운동하던 시절부터 말이 많긴 했었습니다.
  • D

    daelee Lv.1

    25.07.18 · 112.♡.6.78

    동의합니다. 더러운 행동을 한 가해자를 욕해야지 피해자를 욕하면 안 됩니다. 악의적인 댓글은 신고가 누적되면 노출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25.07.18 · 49.♡.218.16

    입이든 손이든 저런 생각을 싸지르는 것들은 싸지른 부위를 잘라버려야 합니다. -_-
  • cuverin1

    cuverin1 Lv.1

    25.07.18 · 14.♡.16.222

    저쪽분들은 저런게 일상이라
    뭐가 문제인지 스스로 인식하기가 무척 어려울 겁니다.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cuverin1 작성자

    25.07.18 · 220.♡.37.28

    저 중학교때는 여학생들 가슴에 달린 명찰을 꼭 손으로 잡고 확인하던 남자 교사들이 있었습니다.

    당하는 입장에서는 그런 반복적 행위가 매우 불쾌했지만

    미투 비슷한 것도 없던 그런 추행이 일상인 시절이었죠. 그 시대에 머물러 있을겁니다. 저 가해자들은요.
  • 광산을주민

    광산을주민 Lv.1

    25.07.18 · 59.♡.232.93

    영상 보고 왔습니다.
    팔뚝살이 다른 부위에 비해서 외부로 노출이 잘 안되는 곳이라 민감한 부위라고 알고 있는데 저길 잡고 주물럭대는군요.
    (다이어트 하는 여자분들이 은근히 신경쓰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실드는 아닙니다만 팔뚝 잡힌 아이의 교복에 있는 학교 엠블럼?을 보는 것 같네요.
    잘 안 들려서 실시간 자막을 켜보니 호산 도산 이러는데, 어디 학교인지 물어보는 것 같고, 대구 호산고등학교 학생들 같네요.
    (검색해보니 호산중학교는 없네요. 호산초, 호산고 있습니다.)
    가운데에 양손에 우산하고 핸드폰 들고 있는 아이는 악수를 하고 싶었다면 우산을 바꿔들고 했을텐데 끝까지 자기 손 지키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