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데리고 강화도 드라이브 다녀왔네요
L
LunaMaria (221.♡.107.63)
2024년 4월 28일 PM 06:35 · 수정됨(04. 29. 13:57)
조회 1,350 공감 0
9시에 출발 저녁 5시에 귀가
카페들리고


바다 구경하고


가려던 국수집이 오늘 문닫아
급히 다른곳 수배해 갔는데 만.족.


조양방직으로 마무리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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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악송구
24.04.28 · 125.♡.5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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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naMaria®
→ 악송구 작성자
24.04.28 · 221.♡.10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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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악송구
→ LunaMaria®
24.04.29 · 125.♡.50.136
감사합니다ㅎㅎ
저장했어요
가봐야겠네요 -
LLunaMaria®
→ 악송구 작성자
24.04.28 · 221.♡.10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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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w
24.04.28 · 49.♡.120.27
이런 코스 다 짜서 드라이브까지 시켜주는 친구가 있다니....멋지십니다. -
LLunaMaria®
→ Crow 작성자
24.04.28 · 221.♡.107.63
서울온지 얼마 안된 친구라
당분간 한달에 한두번 정도 서울 및 근교 투어 시켜주려구요 ㅎㅎ -
머머니프린터
24.04.28 · 175.♡.211.250
오 국수집 어딘지 알 수 있을까요? 못보던 곳이네요. -
LLunaMaria®
→ 머니프린터 작성자
24.04.28 · 221.♡.107.63
원래는 5년전에 갔던 강화국수를 가려 했는데, 일요일은 쉰다고 해서 근처에 '할머니국수'라는 곳을 찾아서 가봤는데
스타일은 좀 다르지만 거기도 풍미는 비슷하고 맛도 양도 좋더군요.
특히 멸치육수국물이 멸치냄새 진해서 좋았습니다. 가게는 좀 작은 편이고, 잔치국수는 6천원인가 하고, 비빔국수는 7천원이었습니다. -
머머니프린터
→ LunaMaria®
24.04.28 · 175.♡.211.250
감사합니다. 담 주에 가봐야겠네요^^ -
LLunaMaria®
→ 머니프린터 작성자
24.04.28 · 221.♡.107.63
[https://r2.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3717688127_aPABCeig_3285bcf17a155be6c1f499f543724984de6a8f6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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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사진의
바다와 소나무 있는 곳
장소 이름 알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