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째 헌혈 했습니다
동
동키 (220.♡.55.89)
2025년 7월 18일 PM 08:20 · 수정됨(07. 19. 01:38)
조회 367 공감 0
20대 초중반에 약 10회정도 헌혈 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사는게 바빠 그랬는지 십여년을
잊고 살다 40대 중반이 되어 다시 헌혈하기 시작해서
이번에 20번째 헌혈하고 왔습니다
헌혈이 생각보다 까다로워 헌혈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건강의 증표라 생각하고 건강 할 때
한 번이라도 더 참여해 보려 합니다^^
30회 채우고 은장 받으면 그 때 기록겸 자랑 삼아
다시 글 남겨야겠네요ㅎㅎㅎ
비가 많이 내리는 요즘 비 피해 없길 바라고,
항상 안전 운전 하세요~~

댓글 (7)
-
Mmetalkid
25.07.18 · 125.♡.232.250
큰 복 받으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
동동키
→ metalkid 작성자
25.07.18 · 220.♡.55.89
큰 복은 받은 일은 아닌 것 같고,, 소소하게 로또 1등 혼자 됐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농담입니다~ -
TThinkMoon_Official
25.07.18 · 211.♡.110.252
아직 아기시군요 ㅎㅎ
귀여우십니다.
큰 복 받길 빕니다. 헌혈 고맙습니다.
이상 헌혈 명예장(141회) -
동동키
→ ThinkMoon_Official 작성자
25.07.18 · 220.♡.55.89
와! 명예장이 뭔가 찾아보니 헌혈 100회 이상 하신 분들이네요ㄷㄷㄷㄷ 진짜 대단하세요~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레레오야사랑해
25.07.18 · 118.♡.13.135
저는 헌혈 고딩때 한번해보고 그뒤로는 빠꾸먹는 몸이라... 감사합니다!! -
동동키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07.18 · 220.♡.55.89
아구야,,, 봉사 보다는 내 건강이 우선이니 건강 잘 챙기세요!~~ -
우우미
25.07.19 · 73.♡.0.56
은장 받고 금장을 노리다가 결혼하면서 미국으로 와 버렸습니다. ㅋㅋㅋ
한국 갔을때 본가에 가서 딸래미한테 아빠가 열심히 피 뽑아서 받은 훈장이라고 보여줬었죠.
저는 못 받았지만 금장 꼭 받아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