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구라 생각했는데요... 아닌가 봅니다..
wera

Lv.1 wera (223.♡.203.223)

2025년 7월 18일 PM 08:54 · 수정됨(07. 19. 08:30)

조회 2,389 공감 0

여태 중국에 제품 포장지를 주문을 해왔었는데요

중국에 그친구를 여태 나는 친구라고 생각해왔는데

자기는 나를 삼촌이라 생각하고있었다네요...

당황스럽습니다... 그럴 나이는 아닌거같은데 말임미다..

댓글 (25)

  • 눈팅이취미 Lv.1

    25.07.18 · 182.♡.218.38

    중국분이 어리신가보네요 ㅋㅋ
  • wera

    wera Lv.1 → 눈팅이취미 작성자

    25.07.18 · 223.♡.203.223

    저도 어립니다...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25.07.18 · 121.♡.154.199

    삼촌이라도 된게 어딥니....
    아, 아닙니다ㄷㄷㄷ
  • wera

    wera Lv.1 → 아스트라 작성자

    25.07.18 · 223.♡.203.223

    제가 삼촌이 될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만... 슬프네요
  • iStpik

    iStpik Lv.1

    25.07.18 · 182.♡.220.206

    조카가 생기셨다고 생각하셔야지요 뭐 ㅎㅎㅎ
  • wera

    wera Lv.1 → iStpik 작성자

    25.07.18 · 223.♡.203.223

    슬픕니다....
  • iStpik

    iStpik Lv.1 → wera

    25.07.18 · 182.♡.220.206

    너무 슬프게 생각하지 마시고, 우리나라는 촌수 엄청따져서 연상의 조카 있는 분들도 많잖아요. ㅎㅎㅎ
  • kita

    kita Lv.1

    25.07.18 · 119.♡.237.81

    인심이 후하네요.
    조부ㅃㅓㄹ.....
  • wera

    wera Lv.1 → kita 작성자

    25.07.18 · 223.♡.203.223

    sdk님..
    여기 회원 모독이에요...
  • 비사이로막가

    비사이로막가 Lv.1

    25.07.18 · 180.♡.230.127

    따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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