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조희대, 심우정, 지귀연 압색하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7월 18일 PM 09:14 · 수정됨(23:23)
조회 2,268 공감 0
제곧내입니다.
가즈아~~~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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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구100
25.07.18 · 210.♡.234.32
수갑차고 끌려나오는 모습 보고 싶네요. - 나
나대로가
25.07.18 · 125.♡.241.13
조만간 볼 수 있길 바래 봅니다. - 겸
겸손
25.07.18 · 112.♡.88.136
저 세명은 제발 탈곡기로 털어주세요. -
텅텅빈대나무
25.07.18 · 61.♡.219.151
그러지 못하면
김건희가 무죄 방면될겁니다. 대법원에서.
설마가 통하지 않는 부류입니다. 윤석렬이 그 증거이지요. 이미 5월에 한번 저질렀고. - 네
네버유니
25.07.18 · 211.♡.202.18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3555379896_j7AEMtWn_69dfd806533dbd3af7fb09fe87503467c4c38cb6.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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