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결혼정보회사 대표가 절대 안된다는 며느리.jpg
열
열린눈 (223.♡.51.134)
2025년 7월 18일 PM 10:57 · 수정됨(07. 19. 05:33)
조회 8,936 공감 0








담배보다 해로운게 종교인가요? ㅋ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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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nia
25.07.18 · 175.♡.100.133
공감됩니다ㅋㅋ -
쟘쟘스
25.07.18 · 221.♡.194.1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ㄱㄱㅡ
25.07.18 · 112.♡.175.146
담배는 나쁜걸 알면서도 못 끊는거지만
종교는... 음... 답이 없죠 ㄷㄷ 같은 종교인 끼리 만나는 것이 베스트 겠죠 -
시시커먼사각
25.07.18 · 49.♡.218.16
차라리 나이롱이면 모를까 신실한 종교인은 탈락이죠. -
EEcridor
25.07.18 · 58.♡.108.103
신천지 통일교 전광훈 설친 것 보면 이해가 되려고 합니다. -
윤윤사모
25.07.18 · 124.♡.160.101
종교인에 담배까지 피면... 최악이군요. ㅎㅎㅎ
누구 한 명 떠오릅니다. -
Wwera
→ 윤사모
25.07.18 · 223.♡.202.204
그 종교도 무속입니다 ㄷㄷㄷㄷㄷㄷ -
Cchyulining
25.07.18 · 122.♡.141.85
이성 만날때 조건 안보는 성향인데...
극소수 선한 종교인분들도 있지만.. 그냥 저짝 종교라고 하면 자동 거리두기 되더군요. -
JJamesC
→ chyulining
25.07.18 · 124.♡.148.26
아무리 본인은 온화하고 상식적인 품성을 가졌다 하더라도 특정 종교를 가지신 분의 경우 보통 주변 가족 친지들이 같은 종교로 포진된 경우가 많고 결국에 빌런들이 지뢰처럼 숨어있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사람이 좋아도 특정 종교인은 무조건 거르고 보는게 안전빵입니다... 그쪽 분들은 그냥 같은 종교분들만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심지어 온화해 보이는 품성 자체도 종교로 인해 살짝 편집된 기이한 성품인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 팔
팔계
→ JamesC
25.07.19 · 211.♡.33.219
"온화해 보이는 품성 자체도 종교로 인해 살짝 편집된 기이한 성품인 경우"
그런 경우가 많죠.
참 성실하고 인자한 줄 알았던 어떤 분의 입에서 "빨갱이는 다 죽여야되"라는 말이 나오는 순간의 충격을 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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