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구 기자님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처음으로 김예성을 추적하셨네요.
최모군

Lv.1 최모군 (183.♡.212.83)

2025년 7월 18일 PM 11:49 · 수정됨(07. 19.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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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2017년에 서울중앙지검장 되면서 재산공개 대상이 되었고, 이 때 갑자기 김예성이 비마이카 주식을 대량으로 취득해 2대 주주가 됩니다.

(비마이카가 나중에 IMS 모빌리티로 이름이 바뀝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자마자 갑자기 김건희의 도이치 파이낸셜 주식이 감쪽같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강진구 기자님은 윤석열의 재산공개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김건희의 주식이 김예성의 주식으로 바꿔치기 된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예성이 김건희의 집사인 걸 생각하면...)


김예성은 강진구 기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고 그게 2023년 5월 무혐의가 나옵니다.


정말로 아무도 김예성이 누군지도 모를 때부터 김예성을 추적하고 계셨군요 ㄷㄷㄷ


강진구 기자님을 정말 리스펙트합니다!

댓글 (1)

  • 햇살맑은뜨락 Lv.1

    25.07.19 · 112.♡.105.10

    누가 뭐래도 돈징구!!!!!!!!! 돈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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