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강선우·이진숙 논란에 "스스로 거취 결정하라"
K
korea74434 (121.♡.188.88)
2025년 7월 19일 AM 01:59 · 수정됨(07. 20. 18:19)
조회 4,097 공감 0
조국혁신당(최고위원회의)에서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라는 사실상 자진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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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5.07.19 · 223.♡.56.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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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aintext
25.07.19 · 112.♡.131.209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commentary-briefing/4626
누굴 지목한 것도 아닌데 관심법 쓰는 기레기 소리를 퍼나를 이유가 있을까요? - K
korea74434
→ plaintext 작성자
25.07.19 · 121.♡.188.88
plaintext님 링크까지 직접 달아주셔서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조국혁신당 윤재관 대변인께서 인사청문회 관련하여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국민 면접에서 탈락한 후보자는
더는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부담을 주지 말고,
스스로 거취를 결정할 것을 촉구합니다.
2025년 7월 17일
조국혁신당 대변인 윤재관
뉴스에서도 그러하고, 민주당 내에서도 그렇고 진보 진영에서도 계속 언급되고 있습니다.
다모앙에서도 계속 언급되니 그렇습니다.
혁신당에선 사실상 두 후보를 지목했다고 봐야겠습니다.
따라서 기자의 뇌피셜이라면 올리지 않았을 것이며, 만약 올렸더라도 사실과는 부합하지 않는 것이라면 삭제를 했을 겁니다.
따라서 오피셜이기 때문에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Kkita
→ korea74434
25.07.19 · 119.♡.237.81
본인생각이 왜 오피셜입니까?
어디서 두 후보를 지목했어요?
이진숙하고 강선우를 엮지 마세요. -
Pplaintext
→ korea74434
25.07.19 · 112.♡.131.209
논리 전개가 왜 그러세요?
사실상 = 관심법 = 주관 = 뇌피셜 이잖아요
이게 오피셜이에요? 오피셜 뜻이 뭐죠? -
오오늘은흥이안나
→ korea74434
25.07.19 · 222.♡.79.137
기사 내용에
"구체적으로 후보자 이름을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고 적혀있어서, '풀이된다'의 주어가 없고 조국혁신당에서 두 장관을 딱 지적해서 말한 것이 없기 때문에 기자의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댓글로 작성하신
"따라서 기자의 뇌피셜이라면 올리지 않았을 것이며, 만약 올렸더라도 사실과는 부합하지 않는 것이라면 삭제를 했을 겁니다.
따라서 오피셜이기 때문에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하신 말씀의 논리 전개가 말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
Kkita
25.07.19 · 119.♡.237.8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2009263441_wsngReUN_c4e215e1dea2094ae4a7c864f6548f9f4afdf2f0.jpg] - K
korea74434
→ kita 작성자
25.07.19 · 121.♡.188.88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얼얼렁뚱땅
25.07.19 · 61.♡.75.166
조국혁신당은 조국혁신당의 입장이 있겠지요. 민주당은 민주당의 입장이 있구요.
그래서 강선우, 이진숙 후보자 모두 통과 시킬거라 봅니다. - K
korea74434
→ 얼렁뚱땅 작성자
25.07.19 · 121.♡.188.88
네, 그렇게 생각합니다. 각자의 입장이 존재하는 것도 민주주의 정치에서는 자연스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제 개인적인 입장은 대통령께서 향후 지지율이나, 내년 지선에 도움되는 방향에 맞게 결정 하시리라 봅니다.
얼렁뚱땅님의 마지막 문단의 의견도 존중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님 기레기 생각인가여 주어가 없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