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밖 비소리에 자다 깼습니다. 부디 별일 없기를...
개굴개굴이

Lv.1 개굴개굴이 (112.♡.155.20)

2025년 7월 19일 AM 02:40 · 수정됨(03:51)

조회 2,248 공감 0

비소리가 어찌큰지... 자다 깼습니다. 

이미 호우에 고통겪은 곳들이 많은데... 오늘 밤 비도 심각하네요... 부디 더 이상의 사고가 없기를 기원합니다.

전국 각지의 회원님들도 조심하시고요..!

댓글 (6)

  • 까만콩애인

    까만콩애인 Lv.1

    25.07.19 · 180.♡.102.115

    저도 둔한 편인데. 천둥 번개에 빗소리 장난 아닙니다
    깜짝 놀라서 일어났네요
  • 윤사모

    윤사모 Lv.1

    25.07.19 · 124.♡.160.101

    저도 자다 깨서 창문닫고 누웠습니다. 찬바람이 휙휙 들어오네요.
  • 블루밍턴

    블루밍턴 Lv.1

    25.07.19 · 114.♡.5.48

    자다 깨어서 잠시 빗소리 세기가 잠잠해지길 기다려 봅니다.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작성자

    25.07.19 · 112.♡.155.20

    비가 멈추지를 않는군요 ㅠㅠ...
  • 굉장허네

    굉장허네 Lv.1

    25.07.19 · 112.♡.199.22

    양재쪽에도 천둥 치네요. 애어컨 끄고 아이들 방 불 꺼주고 왔네요. 화재가 무서운 시기라.
  • 이두박근

    이두박근 Lv.1

    25.07.19 · 121.♡.236.208

    지하에서 천둥소리 첨들었네요 ㄷㄷㄷ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