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32.107)
2025년 7월 19일 AM 10:18 · 수정됨(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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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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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topia
25.07.19 · 118.♡.17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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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이슨본죽
25.07.19 · 123.♡.99.240
저도 저 심정 알거 같네요. 내 가족같은 친구인데... 그 친구를 잃는다는 건 생각도 하기 싫네요 -
서서비33
25.07.19 · 211.♡.156.153
그와중에 주인은 오열하는데 강아지 둥절하는 모습 잡혔는데 너무 귀여웠습니다 ㅎㅎㅎ - 맑
맑은공기
25.07.19 · 211.♡.187.231
울컥!,,지금도 무릎위에서 낮잠자는 껌딱지
멍이 보며,,키우기전에는 몰랐던 감정이예요 -
AANON
25.07.19 · 14.♡.249.61
평생 가장 많이 울었던 순간이.. 어릴때 키우던 멍멍이를 사고로 보냈을때 입니다. 자연사와 달리 사고사는 마음의 준비도 없이 갑자기 세상에서 사라질때의 충격과 슬픔이 정말 이루 말할 수 없는 정도였어요.
그래서 세월호, 이태원 유가족분들의 슬픔은 감히 우리가 상상할수도 없는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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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키우던 냥이를 잃어버리는 꿈 은 저한텐
정말 악몽중 하나거든요.. ㅠㅠ 깨고나서도 가슴이
진정이 안되는데 저걸 실제로 겪으면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