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로 티키타카해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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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UNDAM (211.♡.98.109)
2025년 7월 19일 PM 12:25 · 수정됨(13:02)
조회 468 공감 0
앙님들의 댓글로 오전일은 어떻게든 잘 풀었습니다?!
육아를 하다보면 저와 아내와 가치관에 차이가 나서
티키타카를 하는편입니다.
저는 약간 방목하되 주변에서 지켜보는 성향이고
아내는 하나부터 끝까지 챙기는 성향이거든요.
오늘은 비오고 미끄러운데 넘어져서 다치면 어쪄냐고
한소리하는데도 다음부터 잘 챙기겠다고 했어요.
그래도 자연스럽지 않냐고 되물었다가 전혀 안그렇다고
또 혼납니다 ㅜㅜ
이렇게 화내고 투덜대고 하는데도 뭔가 기분이
나쁘지 않네요. 아이도 옆에서 웃고하니까
자연스레 잘 넘어갑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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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이역
25.07.19 · 120.♡.35.175
몰래 뒤에서 챙겨주는 방목으로 타협하시죠. ^^ -
RRaphael.S
→ 간이역 작성자
25.07.19 · 211.♡.99.37
무관심한척 알아서 챙기는 방법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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