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국수나냉면 (112.♡.224.214)
2025년 7월 19일 PM 12:37 · 수정됨(07. 22. 03:57)
조회 3,026 공감 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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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5.07.19 · 175.♡.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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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 시레비펜 작성자
25.07.19 · 112.♡.224.214
화성시 남양 말이죵. 국내 소식 안다룹니다.
국내는 이재명 정부 소관이고 다 알아서 잘 합니다.
여기는 주로 양인, 슬라브, 중동인만 다룹니다. 딴데 가세욧~ㅋ -
감감말랭이
→ 시레비펜
25.07.19 · 118.♡.217.53
남양은 여전히 불매가 이어지고 있습니돠 -
간간이역
25.07.19 · 120.♡.35.175
생각보다 안좋은 소식들이 많아 좀 그렇네요..
왜케 대결들은 해 대는지... -
국국수나냉면
→ 간이역 작성자
25.07.19 · 112.♡.224.214
따지고 보면 다 돈이죠 모. ㅜㅜ -
국국수나냉면
작성자
25.07.19 · 112.♡.224.214
미국은 각 부처별 예산, 인력 삭감이 무난하게? 진행중입니다.
했다하면 기본이 1,300명 이상이네요. 인력, 예산 기본 20% 이상이네요. -
RRider_man
25.07.19 · 180.♡.225.117
오. 좋습니다!!! 글로벌 다모앙 통신!!! ^^ -
Mmtrz
25.07.19 · 180.♡.14.183
시리아 이야기를 보니 갑자기 지금 역시 난리통인 우크라이나가 생각이 났습니다.
우크라이나가 흑토 지대 평원으로 작물 생산력이 엄청나다고 하죠.
하지만 고대~중세 시대에는 이렇다 할 국가가 성립하거나 발달하지 못했다고 하죠.
그 이유가 너무 평원이어서 외적의 침략과 약탈에 너무 취약했기 때문이라죠.
그런 관점에서 지금의 시리아는 그와 비슷한 전략적인 취약 상태에 빠져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중동의 많은 나라가 그와 비슷하기도 하고 말이죠. -
국국수나냉면
→ mtrz 작성자
25.07.19 · 112.♡.224.214
정말 세종대왕급 아니면 통치가 힘든 땅같습니다. 우크라이나 대평원은 거대곡물 기업들이 지배중이고 남아있는 게 뭔가 싶을 정도. 시리아는 미국 말 듣고 러시아도 버리고 골란고원, 남부지역 다 버린다고 했는데 얻어 맞고. 아랍권 부족들이 또 남부로 모여서 전투중이고. -
여여름숲
25.07.19 · 58.♡.71.151
읽어보니 모르는 단어가 많습니다.
너무 외국 소식에 어둡게 살고 있는게 아닌가 지평을 좀 확대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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촤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