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집 샘의 다급한 전화...
피
피츠 (106.♡.67.113)
2025년 7월 19일 PM 04:08 · 수정됨(07. 20. 11:59)
조회 3,637 공감 0


헐 ㅎㄷㄷㄷㄷ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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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리어펠
25.07.19 · 14.♡.125.11
저도 도움이 필요합니다! -
BBadman
25.07.19 · 118.♡.21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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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7.19 · 221.♡.161.251
도아의 친구는 저 뿐이에요... -
BBluewhite
25.07.19 · 106.♡.202.238
저 자신만만한얼굴 ㅋㅋ -
마마이너스아이
25.07.19 · 61.♡.139.51
이그슨 애기 아빠한테 연락을 했어야... -
세세상여행
25.07.19 · 175.♡.69.67
어린이집에서 딴 건 아니겠... 아닙니다... -
MMooB
25.07.19 · 61.♡.96.233
도아 어린이 손이 매우 크군요^^;;; -
꼰꼰대생각
25.07.19 · 39.♡.46.183
저 선생님은 이제 아이에게 이야기를 전해들은 다른 학부모들로부터 엄청난 질책전화를 받을겁니다.
아이의 순수한 의도를 전혀 이해주지 않고 막았다는 이유로.
그리고 마음의 상처는 어쩔거냐며..(물론 다른 학부모들의 마음 말입니다.)
보는 저도 안타까움이 매우 큽니다. ^_^ - 알
알맹e
25.07.19 · 220.♡.30.155
도아야 우리 친구잖아 -
RRanomA
25.07.19 · 125.♡.92.52
저 해맑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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