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7월 19일 PM 05:17 · 수정됨(22:43)
조회 4,079 공감 0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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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ntainer
25.07.19 · 27.♡.30.53
그런 말 하는 분들은 보통 물이 무슨 욕조에 물 받듯이 서서히 차는줄 알더군요. 진짜 순식간에 확 물이 몰아치는데 그걸 어떻게 미리 예상하고 가축들을 풀어주나요.. -
66미리
25.07.19 · 211.♡.220.186
진짜요? 재난상황에 대한 기본 이해조차 없는건가요;;; -
EEugenestyle
25.07.19 · 175.♡.133.222
그냥 영혼없는 말들입니다.. 어차피 저들은 동정심에 하는 말이 아니예요.. 그냥 남을 까고싶은거지 -
우우리요다이티
25.07.19 · 220.♡.11.43
몇년전만 해도 비만 오면 농로 빗물 트러 가서 사망한 채로 발견되던게 뉴스였죠......심지어 이번 극한호우때 비상소집 응소 출근하던 소방관도 차가 완전 잠겨서 119불러서 탈출했어요....잠깐 사이에 잠겨서요...그리고 거기에서 사망자가 2명이나 나왔죠 차량탈출 못해서 돌아가신분 농로에서 발견되신분... -
하하늘걷기
25.07.19 · 121.♡.93.24
예전에는 저렇게 부족한 사람들이 목소리 낼 기회가 없었죠.
세상이 좋아진 건 좋은데 그 부작용이 저렇게 무식한데 목소리만 큰 사람이 너무 많아졌다는 겁니다.
공해 수준이에요.
자연재해로 죽는 동물이 안타까운 건 사실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사람 목숨이 우선이죠.
동물 보호에 사람은 포함시키지 않는 사람들이 오히려 무섭습니다. -
MMoonKnight
25.07.19 · 58.♡.72.219
본인이 안해본 일이나 모르는 분야는 함부로 얘기 하지 말아야 합니다 -
Ttinystory
25.07.19 · 211.♡.36.176
주둥이로 나불거리고 손꾸락으로 쳐대는건 아무나 하는거죠. 보통 머리속을 빼고 댕기는것들이구요.
물 불어나는건 3분도 안걸립니다. 싹 쓸어가죠. -
월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25.07.19 · 211.♡.179.192
군대에서 96년도쯤 여름수해로 난리나서
그후로 눈.비가 많이오면 재난대비조를
만들어서 비오면 단계별로 간부들을
출근시켰습니다. 그런데 악천후에 출근시키니 사고가 많이나서 아예 퇴근을 안시켰습니다.
ㅠ.ㅠ - E
ElCid
25.07.19 · 121.♡.214.135
축사에 CCTV와 무선 자동 자물쇠 같은걸 설치하는게 어떨까요? 국가에서 지원 사업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물 차는 상황 실시간으로 보면서 위험 상황이면 바로 축사문을 개방하는걸로요.
재난 상황이라고 손빨고 가축을 다 죽일수는 없잖아요.ㅠㅠ -
기기밀요원
→ ElCid
25.07.19 · 121.♡.209.232
저도 본문 읽으면서 딱 같은 생각 했습니다.
원격으로 도어 오픈 할 수 있게 하면 될텐데 하구요.
가축들에겐 각 축사별 표시를 해둬서 살아남은 동물들은 나중에 다시 회수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요.
적어도 갇혀서 떼죽음 당하는 것 보다는 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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