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미 후보님 전화받았어요
배
배고픈양 (119.♡.105.176)
2024년 4월 28일 PM 09:28
조회 561 공감 0
오늘 오후에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어요. 받지 않을까하다 받았는데, 옴마 박경미 후보님이 직접 전화를 주셨네요.
군자금을 쬐끔 보내어 드렸는데 일일이 한분 한분 전화 주시는 것 같아요. 잘 감사를 표현해 드려야 하는데 그냥 어버버하고 전화를 끊었네요.
선거를 마쳤어도 마음이 그냥 짠해요.. 미안하고.. 그리고 감사합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