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118.♡.5.216)

2025년 7월 20일 AM 09:28 · 수정됨(12:58)

조회 1,232 공감 0

댓글 (11)

  • 희희희희 Lv.1

    25.07.20 · 221.♡.238.21

    ㅋㅋㅋ아 이거 오랜만에 보네요ㅋㅋㅋ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25.07.20 · 61.♡.223.158

    5원이려나요
  • iamgulbi

    iamgulbi Lv.1 → 삶은다모앙

    25.07.20 · 125.♡.111.231

    으...으...으르신^^
  • ChaeAlex

    ChaeAlex Lv.1

    25.07.20 · 112.♡.181.162

    옛날이 참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 이음새를 보면 저건 수작업으로 만든 제품이죠. 전남/경남쪽의 대나무를 벌목하고, 그거 손질한 다음에, 세세하게 하나하나 잘라내고, 그거 손으로 일일이 다 붙이고, 거기에 비닐 붙이고...

    지금 저거 수작업으로 만들라고 하면 몇만원 줘야 할 듯요. 제 기억으로는 80년대 당시 500원인가 그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PWL⠀

    PWL⠀ Lv.1 → ChaeAlex

    25.07.20 · 112.♡.206.167

    저도 500원으로 기억합니다.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 PWL⠀

    25.07.20 · 223.♡.218.15

    80년대 끝학번 시점으로 보면
    학식 500원
    담배 200원
    회수권 2장 200원
    커피 100원 이었는데

    저우산이 500원이었다고요
    비맞고 댕기야지요
  • ChaeAlex

    ChaeAlex Lv.1 → 삶은다모앙

    25.07.20 · 112.♡.181.162

    정확한 기억은 아녜요. ㅎㅎㅎ
    아마 100-500원 사이였던듯 하기도 하고.
  • 워터수달

    워터수달 Lv.1

    25.07.20 · 112.♡.168.31

    와..추억은 방울방울 입니다.
  • 설탕

    설탕 Lv.1

    25.07.20 · 211.♡.199.168

    떨어지는 빗소리가 가끔 그립다 고
    삼촌께서 말씀하시네요 ㅋ
  • 텐더스

    텐더스 Lv.1

    25.07.20 · 49.♡.254.45

    갑작스러운 강풍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면 뒤집어지는 정도가 아니라, 바로 복구 불능의 쓰레기가 되는 경우도 있었다고 전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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