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왈 ~ 계속 "앙" "앙" 하면 "앙"하고 문다......
항
항상바보온달 (175.♡.15.18)
2025년 7월 20일 AM 09:48 · 수정됨(09:58)
조회 845 공감 0
금요일 저녁부터 어제 오전까지 밤샘 근무하고 퇴근 후
하루종일 잠만 잤습니다.
https://damoang.net/free/4461753
(오늘도 근무중입니다.)
어제 저녁 일어나보니 "극한호우"로 인하여 피해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리고 다모앙을 보니 최강욱 인턴기자 후원이 지금 이 시간에도 멈출 줄 모르더라구요.
저도 살포시 동참해봅니다.
와이프가 하는 이야기가 "어째 같은 사람들 끼리 모여 수건이며, 떡복이며, 후원이며" 등등
계속 {emo:damoang-emo-029.gif:100}{emo:damoang-emo-029.gif:100}하면
물어뿐다네요.....{emo:moon-emo-004.gif:10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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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7.20 · 222.♡.24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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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25.07.20 · 125.♡.111.231
마님이 물면 깨갱 해야죠^^ - 맑
맑은공기
25.07.20 · 211.♡.187.231
{emo:damoang-emo-011.gif:100} - D
DJsera
25.07.20 · 121.♡.228.185
{emo:damoang-meme-050.gif:100} -
오오마이걸
25.07.20 · 180.♡.4.134
{emo:damoang-emo-036.gif: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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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합니다. 물으신다면 물려드리세욧!!! ㅋㅋ
행복한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