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 고양이, 보고 가세요.
하
하트뱃살냥 (162.♡.119.43)
2024년 3월 31일 PM 04:14 · 수정됨(04. 02. 01:23)
조회 726 공감 0
하트뱃살냥 살찐이
뱃살 자랑글 올립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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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니버디
24.03.31 · 172.♡.210.215
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 가방같네요. 저거 뱃살 만지면 세상 부럽지 않겠네요. ㅎㅎ -
하하트뱃살냥
→ 유니버디 작성자
24.03.31 · 162.♡.119.43
네 말랑말랑, 포근포근, 때로 고로롱 진동 기능도 있는 뱃살입니다. -
대대파하자
24.03.31 · 172.♡.34.160
마지막 샷은 자기가 귀엽다는거 알고 있는듯한 애교냥ㅋㅋㅋㅋㅋ -
하하트뱃살냥
→ 대파하자 작성자
24.03.31 · 162.♡.119.43
암요암요. 잘 알죠. 매일 거울도 보러 가는 걸요. 뱃살만 보여 주면 원하는 걸 얻을 수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고요. -
고고앙고양이
24.03.31 · 172.♡.223.67
세젤예 인정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원츄하는줄 알았어요.{emo:onion-021.gif:50} -
하하트뱃살냥
→ 고앙고양이 작성자
24.03.31 · 172.♡.233.168
세련된 미적 감수성의 소유자, 로 메모를 하고 싶은데 그 기능이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
키키단
24.03.31 · 172.♡.211.82
보는 사람에게 사랑을 마구
나눠주는군요~~ -
하하트뱃살냥
→ 키단 작성자
24.03.31 · 172.♡.123.126
배에다 라떼 아트로 곱게 하트를 그리고 태어났어요. -
노노래쟁이s
24.04.01 · 172.♡.122.206
배가 뽈록해질 수록 살찐이의 사랑 역시 커지는.. 고런거죠? ♡♡ 넘 귀여워요! -
하하트뱃살냥
→ 노래쟁이s 작성자
24.04.02 · 172.♡.118.53
그렇습니다. 특히 겨울에는 사랑이 더 커지는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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